두물머리에서 .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흙탕물 에 휩슬려 떠내려오는 쓰래기 들이 줄지어 나란히 한가운데로 일열로 떠네려오는모습요.
.
.
베드로님 드릴려고 맥주도 가지고 갔었는데요,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무덥고 태양이 작열하던 날
세미원 꽃찍으로 떠났으나
강물이 넘 흙탕물이고 해서 포기하고
두물머리로 들어가 잠시 친구들이랑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었어요.
숙영님의 댓글
산을님ㅡ언제 다녀오셨나요
넘 멋지게 담아 오셨어요
ㅡ사진 솜씨가 깜짝 놀랄만큼
좋아지셨어요ㅡ
요즘 건강하시게 출사다니시니
제가 다 행복하네요ㅡㅎ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숙영님 고마워요
사실은 베드로님이 세미원에 오신다고 하셔서
밤새 얼음물 얼리고 함게 웃는낮으로 만날려고 했는데요
글쎄 안오셔서 친구들이랑 잠시 다녀 왔어요
고마워요
숙영님 .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와~세미원이 완존 흙탕물이군요....
사진들이 멋집니다.
쓰레기도 대단합니다.
참외~ ,,,맛있게먹을수있었는데
아쉽네요...
무더워서 나가기가 겁도 나네요.....
제가 고생만 시켜드렸네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베드로님 의 음원모셔다가 늘 듣고 있어요
다음엘랑 못오시면 전하로 주셔요
하지만 두물머리에서 는 아쉬워 했어요
더운날씨에 몸조심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메밀꽃산을* 甲丈`벗님!!!
어제의 "댓글"에,"答글"을 期待하고 들왔눈데..
"댓글"이 完죤히,멀리 사라졌다눈..글서,일케 다시..
"숙영"任의 말씀마따나,作品技量이 日就月將 이십니다!
"베드로"任,못`만나셔~親舊들과,"蔘鷄湯&燒酒" Party를`如?
요즘도 每日을,바쁘게 生活하시는~"산을"任께,讚辭를 보내고..
"장마철" 出寫길에,항상 健康 조심하시고..늘,安寧하고 幸福해要!^*^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한결같은 마음씨 안박사님 늘 고우신 마음씨에
감탄하고 있어요
日就月將이라 칭하시니 저도 기분은 나쁘진 않네요
저역시 겔러리방에 갑장님이 계셔서 늘 힘을 얻고있어요
항상 고맙습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다정하신 산을님
그 마음만으로도 넉넉해지는 것 같습니다.
제겐 특별한 두물머리 올해도 한 번은 가봐야지.. 다짐 중입니다.
멋진 풍경에 잠시 쉬어갑니다.
무더위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김재미 시인님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하지만 요즈음 재희님이 계시물 싹지우고 떠나갔어요
무슨이유인줄은 모르겠으나 그래도 함께 동석동락했는뎅 말이죠~~~!!
재미시인님이 잘 이해시켜서 다시오시게 설득좀 해주세요.
Heosu님의 댓글
흙탕물이라도 그 풍경은 참 예쁨니다..
다만 쓰레기더미를 보니 저처럼 끄트머리에 사는 사람들의 고충도
헤아리게 되는 것도 같습니다...그래도 나란히나란히 줄지어 떠내려가는 쓰레기더미를 보니
웃음도 저절로 나옵니다..맑고 투명한 이슬처럼 깨끗한 백련도 참새가족도 맛나는 음식들도
모두가 따뜻한 정입니다..
헤라11님의 댓글
메밀꽃 산을님
안녕 하세요.
세미원 두물머리 다녀 오셨군요.
싱그러운 풍경과 연꽃 참새 ...
잘 담으셨습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즐감하고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 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여름날의 두물머리 멋진데요~
쓰레기들은 제 눈에는 잘 안 보여서 사진상으론 그래도 멋진 사진입니다.
귀여운 참새들도 잘 담으셨고...
덕분에 여름날의 두물머리 감상합니다.
이곳은 자주 가시는것 같습니다.
봄의꿈님의 댓글
메밀꽃산을님의 두물머리를 담아오신 사진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신 작품
몇점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