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의 현실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어제오후에 백병원물리치료갔다가 일부러 지난 복숭아꽃 찍던곳을 거쳐왔는데요
지난봄에 곱게피던 복사꽃 열매가 잘익어가다가
장마에 요렇게됐습니다
좋은 이미지를 얻을줄 알았는데 아쉽기만 합니다
밉고 흉하게되어서 제가 화장 좀 시켰습니다
지난봄에 곱게피던 복사꽃 열매가 잘익어가다가
장마에 요렇게됐습니다
좋은 이미지를 얻을줄 알았는데 아쉽기만 합니다
밉고 흉하게되어서 제가 화장 좀 시켰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장마철엔 모든 열매들이 비 맞으면 저렇게 쪼개지더라구요
떨어져 낙화하는 과일도 슬프고 쳐다보는 농부도 마음 아프고요
베드로님 바로 옆 저의 사진 속 음원 모셔왔어요.
오해마셔요.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가물 때는 애타게 기다리던 비인데
국지성 호우가 여러 곳을 상처 입혔네요.
그렇다고 100% 해갈이 된 건 아니라고 하는데
이래저래 걱정입니다.
kgs7158님의 댓글
ㅎㅎ 어제밤 저도 복숭아를 먹고,,그다음은 모르는데 깨어보니,,두시가 넘었구요 얼굴이 부어 내가 멀먹었나,,생각해보니 복숭아,,ㅎ
복숭아 새콤달콤 맛있어요 벌레도 그맛에 취한듯,,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