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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섬 백령도 두무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964회 작성일 17-07-14 18:22

본문

신비의 섬 두무진
백령도의 두무진포구에 도착해서 유람선을 타고 감상하게 되는 절경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 기다리고 있다.
예로부터 신이 빚어 놓은 절경이라 찬사를 받아 온 곳으로 해안을 따라
기암절벽이 약 4km 길이에 걸쳐 병풍처럼 그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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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먼 곳을 다녀 오셨네요...
백령도 쪽으로 여행을 할려면 시간도 꽤 걸리고 힘들텐데 말입니다..
저도 섬을 참 좋아라하는데 일기가 고르지 못하면 섬에 갇힐수가 있어서
마음만 섬으로 향하는 중이랍니다..귀한 백령도 두무진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안녕 하세요.
인천항에서 유람선 코리아킹을 타고
4시간 후에 백령도에 도착하니  ~
경관이 아름다운 청정 지역이였습니다.
오늘 올린 두무진 기암괴석은  ~
수백년동안 자연이 빛어낸 아름다운 곳이였습니다.

배가 떠나기전 안개 때문에 장장 9시간 지연되여
함께한 일행과 바닥에 돗자리 깔고 시간을 보내기도 ...
그러나 아름다운 백령도에 도착하니 ...
모든 피로가 풀리기도 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그늘에서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죽기 전에 꼭 가 보아야 할곳 ...
청정 지역 백령도에 다녀 왔습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다연님 !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라님
백령도 소식 감사해요.
저는 우리 작은 애가
백년도에서 군 복무를 하는 바람에
세번이나 면회차 다녀 왔습니다.
군부대에서 한분이 차로다 구경을 시켜 주었는데
콩돌 해수욕장등 몇군대 봤어요.
이제는 다니러 가도 마음 편히 보고 올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
작은 아드님이 백령도에서
군 복무를 하였군요.
백령도는 군인이 5000명 일반인이 5000명
모두 만명이 산다고 합니다.
그 만큼 최북단 중요한 섬이라 군인이 많다고 합니다.
서쪽으러 콩돌 해변에도 가 보았어요.
또 다시 가 보고 싶은 곳 ...
기회가 된다면 함께 가보기로 해요.숙영님!

봄의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봄의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라11님의 백령도 두무진의 기암괴석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힘들게 담어오신 작품, 고이 모셔가서 곱게쓰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의꿈님
백령도 두무진의 기암괴석 ~
오랜 세월이 빛어낸 아름다운 곳이였습니다.
부족한 사진을 쓰실데가 있으시다니
감사 드립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아~~풍경 참으로 시원스럽습니다.
기암절벽이 풍경처럼 펼쳐지는,
신이 빚어놓은 절경 맞습니다.
덕분에 신비의 섬 백령도 멋진 풍경 감상합니다.
건강하신거죠?^^*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반갑습니다.
신이 수년동안 빛어낸 신비로운 풍경
병풍처럼 펼쳐진 기암절벽이 아름다웠습니다.
처음으로 가 본 백령도 ...
고생은 했지만 ...멋진 추억 간직했습니다.

네 ~덕분에 건강합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 ~
건강 챙기시길 바라면서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가  여행한다는것은  물론  못보았던  그곳  풍경 및  전설 들으면서  많은
상식을 배우게  되죠~~!
저또한 헤라님의    작품사진을 보면서 백령도  도무진의 전설  내력을  알게되는군요
이곳은  언제  또  다녀오셨나요 ?
전  체력이  모자라  당분간은  꼼짝도  못할것  같아요
요즈음  뜸하셔서  왠일인가 했더니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수고하셨어요.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 산을님
잘 지내고 계신지요?
지난주 사진을 좋아하는 몇몇 분들과
백령도에 다녀 왔습니다.
인천항에서 안개로 인해 배가 지연되는 바람에
많은 시간 힘들었지만 ...
청청지역 백령도 두무진의 신비로운 풍경을 보니
한번쯤 이곳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늘 인정많고 자상하신 산을님 ~
무더운 삼복 더위 극복 하시기를 바랍니다.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라님 백령도 병풍같은 바위들이 부서지는 파도와 더불어
멋을 보여주네요 멀리까지 가셔서 찍은 사진 보람을 느끼셨겠어요
음악과 함께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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