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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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처음 만났던 감동 그대로,
여전히 만나면 보고 또 보고
시선이 오래 머물게 되는 꽃이다.
꽃의 색이 시간의 지남에 따라 계속해서 변하기 때문에 칠변화(七變花)라는 이름이 있다.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수국같이 변하는꽃이네요
저도 어제 동내한바뀌 돌다가 남의 집 화분에 이꽃을 직었답니다요
자세히 보면 잎사귀는 꼭 참깨 잎같기도하구요
푸르니님 요즈음은 좀 건강이 좋아지셨나요?
늘 행복하셔요 .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네에~저도 깻잎 생각이 났어요.
한의원 한참 침 맞으러 다니다가 지금은 정형외과로 다니고 있답니다.
침보다 통증주사 한방 맞는게 덜 힘드네요.
여름이 끝나도록 다녀야될것 같지만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향기초님의 댓글
참 신기하고 이쁜 꽃
송이송이 넘 사랑스럽습니다
색이 일곱 번 변하나 봅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한가지에 여러 꽃색이 함께 있는 모습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귀엽고 예쁜 꽃이 가뭄에도 강하죠.
햇빛만 있으면 사계절을 꽃 피워내는...
흰색,노란색,연분홍,진분홍,주황색,주홍색,붉은색....빛깔이 7가지여서 그러한가봅니다.
Heosu님의 댓글
꽃들도 자기만의 색깔 자태를로 사랑을 유혹하는 것이 아닐까
혼자서 생각하며 슬며시 웃곤 합니다...댓글을 쓰면서 란타나의 원산지가 어딜까 궁금해서
검색을 해보니 아프리카 아메리카 열대지방이 원산지라네요..재밋는 것은 그 지역에선 잡풀로 치급한다고,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그렇겠죠?저마다의 매력으로..ㅎ
우리는 관상용으로 키우는데
첫눈에 반해 보고 또 보았던 이 예쁜 꽃이 그곳에선 잡초라네요...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저두 란타나 좋아하는 꽃인데
언제봐도 앙증맞고 사랑스런 꽃인거 같습니다
7가지 빛깔이나? 어쩐지 이쁘더라니...
허수님 말씀보니 아프리카에선 이 이쁜이가 잡풀?ㅎ
꽃이고 사람이고 어느곳에 어떻게 살고 있느냐에 따라
대접을 받기도 하고 하찮은 취급을 받기도 하는거 같기도 합니다
란타나야! 넌 걍 우리나라에서 살어라 ~~~
덕분의 이쁜꽃 즐감합니다
무더위의 건강 더욱 유의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위에 잘 담아오신 많은 컷들 참 좋다! 좋다!하면서 감탄하면서 보구 내려왔는데 요기 계셨었네요.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신비롭기도 하고
어여쁘고 사랑스런 꽃인데 잡초 취급 받다니 너무하지요?
우리나라 좋은 나라..귀화해서 살아도 좋을.ㅎ
때로 지치기도 하는 이 여름,아프지 마시공,
보양식 자주 챙겨드심서 활기롭게 자알 보내실수 있기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