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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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름바다 보다는
고독과낭만이 숨쉬는
겨울바다가 좋습니다
그리고...
5월달부터 한 여름을 겪다보니
이제는 더위에 지쳐서
카메라 무게가 많이 느껴집니다.
^^
댓글목록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늙어가는 삶의 무게~!
정신따로 몸따로~------ㅋ ㅋ
향기초님의 댓글
아가씨 적 한 번 가 본 광안리해수욕장..
우짜칸데요
요즈음 날씨 검색하면
꼭 대구도 보게 되는데...
오늘 보니 다음 주 월요일
대구에 비 소식이 있네요__::
파도 소리가 힘겹게 느껴지네요^^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하이팅```
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이 계절엔 맨몸으로도 힘든데 대포 메고 다닐려면....
여름엔 바다보다 그늘 많은 수목원 같은데가 좋은것 같아요.
광안리가 어째 한가해 보일까요...
여유로운 여름 바닷가 풍경 감상 잘 했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여름엔 쉬엄쉬엄..
모나리자 정님의 댓글
01~11 번까지는 부산 해운대
12~17 번까지는 부산 광안리
아직까지는 두 군데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해운대는 밤이면 좀 바글바글 하겠지요
초상권때문에 사람들 피해서 담았습니다.
모래위에 유치한 짓 한 번 하다가 바닷물이 밀려오는 바람에 포기 했습니다.^^
(물을 무서워 하는 것도 있고....)
부산은 대구보다 기온도 낮고
또 바다가 있어 지열이 모여있지 않고 날라가서 그런지
훨씬 덜 덥고 여름이라도 살만한거 같아요.(속으로 대구 비하면 부산 날씨는 봄날이네...했습니다^^)
다만 바닷가쪽은 습도 때문에 확실히 끈적끈적 해요!
그리고...
해운대 바닷길 걷고 있는데 어떤 오지라퍼 아줌씨가(60대 중반쯤....)
저 보고 대뜸 하는 말이
"무슨 카메라를 뭐~ 하러 그렇게 큰거 가지고 다녀요?..."
헉스~ ...
"이 카메라는 큰것도 아닌데요...필요해서 가지고 다녀요!"
사진 담으러 다니다 보면 진짜 오지라퍼들 많이 봅니다.^^
말 걸어오고 대답 해 주다 보면 호구조사를 하기 시작하고...ㅎㅎㅎ
관심과오지랖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아직은 피크가 아닌지 한적한 풍경이네요
머지않아 인산인해를 이루지 않을까 싶습니다
파도소리 풍경들 보고 있자니
시원하기도 하고 바다가 급 땡기는거 같습니다
요즘은 날도 더워 지치고 몸도 무거운데
카메라 들고 다닐려면 결코 쉽진 않은거 같아요
좋아서 열정이 없인 불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덕분의 시원하게 머물다 갑니다
여기도 충청도도 만만치 않은데 대구는 정말 더울꺼 같습니다
무더위의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 하셨습니당^^
은영숙님의 댓글
모나리자정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저 광안리 해수욕장이 너무 아름답네요
젊은 시절 부산에 살았어도 시집살이 하느라 한 번도 못 가 봤습니다
작가님 덕분에 이 해변을 걸어 봅니다
무거운 카메라를 들으시고 한폭의 멋진 드라마를 연출 하셨습니다
저는 가만이 앉아서 감상 하는 것이 죄 스럽습니다
와아! 어떻게 출렁이는 저 파도를 밀려 오는 저 파도를
저렇게 생생하게 담을 수 있을까? 감탄 감탄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갈채를 보냅니다 작가님! 마음 가득 하오나
자주 인사 못 드려 죄송합니다
요즘 딸이 암 투병으로 정신 없어서 멀리서 뵙고만 가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혜량하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아.. 예쁜 엽서가 생각이 납니다.
동해로 휴가 예정인데
저도 열심히 해변 눈도장 찍어야겠어요.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 감상합니다.
봄의꿈님의 댓글
모나리자정님의 작품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신 작품 몇점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