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내릴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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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향기초님의 댓글
시야가 확 트였네요
저 멀리 산의 골짜기 골짜기가
파도 치 듯 션션합니다
멋진 작품 짱입니다
안산즐산하셔요~~
8579님의 댓글의 댓글
운영자 되셧슴을 축하드려요
그리고 고맙구요
오늘밤엔 빗속을 헤치고 지리산 으로 떠날겁니다
감사합니다 ..
인간의 맘이란 시시각각 변하지요
옛말에 화장실 어쩌구 저쩌구 다르다죠
댓글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특히 저 같은 사람은
1년의 반은 산속에서 걷고 있으니까요 ..
Heosu님의 댓글
오랜만에 뵙습니다...
늘 열정적으로 산행하시는 모습을 보며
대단함을 아니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젊은 날에 저도 산행을 즐겼습니다..만 나이가 들수록 관리를 잘 못해
지금은 동산도 못오르는 절질 체력이되고 말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멋진 산행이야기 많이 들려 주시길 바랍니다..
8579님의 댓글의 댓글
오셧군요
어두운 밤거리가 빗물로 촉촉한걸보니
기분또한 촉촉하게 느껴지는군요
저역시 세월로 보면 짧은 세월은 아닙다만
아직은 산에 오르는데는 별 문제가 없답니다
전국의 산 다 오를려면 제가 몇번 태어나야 가능하겠죠
우리집 거실엔 베낭이 절 기다리고 있군요
잠시 눈 붙이고 툭툭 털고 일어나 마음의 행로를 달리고 있을겁니다
허수님 감사드리고 다음또 인사 나누도록 하죠 ..
용소님의 댓글
높은산에 가시면 기우제 좀 지내주세요.
안되면 발가벗은 몸이라도 雨神께 바치세요.
더워 죽겠어요.ㅎㅎㅎㅎ
고운작품 뇌송소리 즐감합니다.
8579님의 댓글의 댓글
시키는데로 했시요
천둥벼락에 내뺏지만 기우제는 성공적이였나봅니다
엄청 쏟아 붇더라구요
헤라11님의 댓글
8579 삿갓님
오랫만에 오셨습니다.
높은 곳에서 바라다 본
싱그럽고 아름다운 풍경
멋지게 잘 담으셨습니다.
덕분에 감사히 힐링하고
쉬어 갑니다.
8579님의 댓글의 댓글
헤라님 반가습니다
다음엔 더 좋은 풍경 고히모셔 오겠습니다
일정이 지리산 다음엔 설악이나 섬 산행을 꿈을 꾸고 있거든요
드넓은 바닷가가 그리워지는 여름이거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삿갓님~
이 사진 에세이방에서도 본것 같은데 어느새 사라졌더군요~! ㅎ
잘 지내시는 안부로 알고 갑니다^^*
8579님의 댓글의 댓글
허허 음악을 넣을려니 어찌 예정같지 않아
쓱 지우고 재 도전해도 않되는걸 ㅉㅉ
그래 삭제를 ...
내가 좀 멍 해졋나바 세월이 약이 아니라 세월이 죄인가 ??
잘 좀 가르켜 줘요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ㅎㅎㅎㅎ
이른아침 4시입니다
삿갓님의 맨위에 댓글 써놓고 삭제한것은
제가 좀 넘 유치하게 슨것 같아서 삭제했을뿐
아무런 감정은 없었어요
삿갓님 마음이 서운하신것 같아 용서뵙니다요
남달리 인정도 많으시고 방장님 수고한다고 우정 찾아오셔서
맛난 불고기도 사서 함께 먹었던 고마움 어찌 제가 (갑장) 으로써
오해가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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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도 늘 갑장님이신 안박사님도 삿갓님의 안부를 저에게 여쭈어 보시는
되요.
글고 시마을 맨위에 왠쪽 (이용불편신고) 난에
제가 질문한 내용 있어요
읽어보시면 답이 있을겁니다요
저도 무척 고생을요
꼭 읽어보셔요.
8579님의 댓글의 댓글
허허허
역시 벗은 가까이 있어 좋고
스스럼없어 친구인걸
고맙소이다 메밀꽃 산을 벗님
이렇게 좋은 날
님의 도움의 손길 날 감동 시켰으니 담 만나면
시원한 커피 한잔 꼭 잊지 않으리다
세상살이 험타해도 주위에 사람있어 외롭지않고
내모자람 그들에게 배워가니 늙으막도 그리 설치 않네 그려
아직 내발끝 힘이 넘쳐나니
아름다움 금수강산 실컷 눈에 담아뒀다
지옥에 처밖혀 날 기다리는 벗님네들 세상이야기로
어두운 세상 밝게 밝혀보리 ...
나에게 서운한 맘 가진자여
다 잊으소서
사람사는세상 실수없는자 없고 완벽한자 어데 있으리
나이들어 잘 모르고한일 두고 두고 후회되니
현명한 자들아 잊어라 그래야 세상이 밝아온다는걸 ...
내잘못 지리산 산골짜기 바위덩이에 꾹 눌러놓았고
쓰고다니는 笠 마져 내던졋다오
허허허
이젠 뚝 뚝 털고 살아가면 어떻겠소
하하하하하.....
아름다운 이세상을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삿갓님이 ㅎㅎㅎ 하시니 저도 마음이
빙그래 활짝요
그렇잖아도 갑장님이신 안박사님이 늘 찾으세요
우린 진정 시마을 3 갑장 오해 없으시길요.
고마워요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8579* 삿갓 道士님!!!
엊`그제 방간마음의,"댓글"을 드렸눈데..
다시와 "答글"을 보려니,밤사이 내`댓글이..
"댓글`答글"은~"詩마을"의,큰 즐거움 인데..
"삿갓`甲丈"벗님! 眞心으로~방갑습니다요!
"빗속의`리듬"을 들으며,멎진 映像을즐感..
"산을"任과 함께,세`甲丈의 健康`幸福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