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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落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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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189회 작성일 17-07-0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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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0

댓글목록

향기초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흠..
이야기가 보이네요

꽃들도 치열하구나^^

꽃들은 내 승이없구나

한 낮의 더위가
밤이 되니
더위도 쉬러 갔나 봅니다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기초님,
함박꽃으로 웃는 꽃의 모습도 하 아름다우나
때론 낙화한 그 모습도 쓸쓸함 속에서 짙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느 지방은 폭우가 내려 가뭄속에 애타하던 사람들에게 또 한번 아픔을 던지기도 하고,
어느 지방은 아직도 가뭄에 애타하고 있는,
혹여 마른장마가 아니길 바라봅니다...곧 태풍도 올라온다니 모두가 대비를해야 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함이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흠 ..2
아직 수련도 안아오질 못했는데 낙화라 하니 슬프다 ㅎ
그래도 곱기만합니다 능소화 몰표 ..
비가 마구 뿌려주는 관곡지의 밤이 생각납니다  처연히도 이쁜 수련아씨들..
장마철 드뎌 왔는지 손꾸락도 따끔거리네요 고물이 되기 전 샷터 눌러얄텐데 ㅎ

장맛비가 오는 연지에서 오늘도 함 거닐어 보시지요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
비가 내리는 연밭도 운치가 있지요..
다만 장비가 비에 젖을까봐 그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할까 걱정이죠..
하루빨리 치유하여 이제 시작한 연밭을 마르고 닳도록 다녀 보시길요..
연은 8월까지 피고지고를 반복할테죠..저도 마지막 연밭은 부여 궁남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휴가철에 가족과 함께 부여여행을 계획할까 하거든요...연꽃,능소화,배롱나무까지
여름에 피는 그 꽃의 풍경들을 열심히 다녀 봅시다...

늘 건강하시고 멋진 시간들로 채우시길 빕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낙화...단어는 슬프지만,
떨어진 꽃잎들이 참으로 예쁘네요.
저녁무렵 잠시 운동 나갔다가 무수히 떨어져있는 능소화 꽃잎들에 계속 시선이 멈추었네요..
요란한 빗소리가 음악소리처럼 들려지는 밤입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동백꽃은 떨어지면 제법 시간이 걸리면서 시들지만
능소화는 슬픈 전설을 숨기고 싶은지 떨어지자 말자 시들고 말지요..
그런까닭인지 빗방울을 머금은 능소화는 눈물방울처럼 느껴짐은 어쩔 수 없는가 봅니다..

장맛철엔 불쾌지수가 점점 높아진다 합니다..건강 조심하시고 멋진 여름나기가 되십시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향기님,
꽃은 필 무렵도 아름답고,
꽃망울을 터뜨려서도 아름답고,
꽃이 지고 떨어져서도 그 아름다움, 그 자태를 뽐내더라고요,..
이유는 잘모르겠으나 기와담장에 떨어진 꽃잎들을 보면 자꾸만 걸음이 빨라짐을 느낍니다..

편안한 쉼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건강도 잘 챙기시고요..

헤라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안녕 하세요.
낙화한 모습의 다양한 꽃잎
예쁘게도 잘 담으셨습니다.
어제 오늘 장맛비가 내리고
꽃잎의 낙화한 모습 ...
담장 밑으로 많이 보이더군요.

덕분에 멋진 작품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라11님,
부산도 장마권에 들었음을 잔뜩 찌푸린 날씨가 말해주는 듯 합니다..
아직 본격적 장맛비는 볼수가 없지만 폭풍전야처럼 고요함의 정적이 흐른답니다..
장마와 태풍 그 어떤 것에도 피해를 입지 않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무더위엔 쉬엄쉬엄 출사하시길 바래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걸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의 고단을 내려 놓는 쉼의 시간 되시고
즐겁고 행복함을 한아름 보듬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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