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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 무슨 새일까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298회 작성일 17-07-03 17:33

본문




























































향기초 방장님, 미루안님, jehee님 감사했습니다.
동행이 있어 더 즐겁고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jehee님 일이 있으셔서 오래 함께 하지 못한 게 넘 아쉬워요.
담에도 좋은 기회 많겠지요.
단비가 내려서 다행입니다.
모두 좋은 일만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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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八峯님의 댓글

profile_image 八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개비만 연꽃에 않는 줄 알았는데,
요녀석은 참새인 것 같기도 하구요..
아름다운 연꽃을 담으려는 사람들의 열정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네요...
덕분에 아름다운 연밭의 좋은 작품 즐감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도 연밭은 연꽃보다 잎의 푸르름이 더 하죠..
아랫쪽에도 3분의1정도 피었지 싶고요...절정을 이룰려면 7월 중순쯤이어야 될것 같아요..
참새는 알것 같은데 다른 녀석은 어떤 녀석일지요..
관곡지의 여름풍경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헤라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미 시인님
관곡지의 아름다운 연꽃과
다양하게 담으신 멋진 작품들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위에는 참새  ~밑에는 혹시 개개비?
개개비는 입을 벌리면 빨간입모양 ...

고운 7월 되세요.

향기초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넘 좋으네요
저런 샷 담고 싶었는데
에휴,

생각하면 뭐해요
돌아서면
내가 남이 되는 건망증
때문에..

충격 몇 번 맞더니
이케 되더라구요

맨 처음 작품 넘 좋아요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진다는

jehee님 바탕화면(성산포)
이 후
마음 심란 할 때
도배 새로 할께요^^

원두막 지붕안에 둥지를 튼
작은새
그 집 아래서
온 종일 놀다 왔는데

그 집 터줏대감 진사님은
작은새와 한 몸이나
된 듯
포인트 자리를 알려 주셨지만

완전히 새 됐다는..

기회가 되면 부천에서 만나
같이 숑~해요

모나리자 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모나리자 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밭에 참새도 많이 노는거 봤습니다....^^
멀리서 보면 참새와개개비 닮았지만 소리는 완전 다르구요...
그리고...
밧줄과코스모스속에 있는 놈은 ...방울새 암컷입니다.^^

http://cfile232.uf.daum.net/original/233E013351131593084189
↗ 검은머리방울새 암컷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나리자님 다녀가셨네요~
참새 아래는 헤라님 말씀처럼 혹시나 개개빈가?했지 모에요...연밭속에 자주 등장하니...
방울새 암컷...다시금 찬찬히 봤습니다만 또 잊어버릴듯...ㅎ
관곡지엔 연꽃 수련 말고도 꽃들이 많이 있네요.
해바라기 풍경들 좋습니다.
잘 담아오신 예쁘고 멋진 풍경들 잘 감상했습니다.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몇분이 함께한 즐거운 하루 셨군요.
관곡지의 풍경
그리움 가득 안고 봅니다.
시가 있는 풍경.
요즘은 시마을 어디에 시를 올리고 계신가요?
오늘 찾다가 ...ㅠㅠ

惠雨/김재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토씨 하나 틀려도 이름이 안 나오더라고요.
닉네임 그대로 쳐야 나와요.
요즘은 한 달에 한 번도 못 올리고 있어요.
깊이 있는 글을 못 쓰다 보니 자꾸 멀어지게 됩니다.
숙영님 담 출사 땐 꼭 함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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