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밭 풍경 - 부산삼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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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잠자리 수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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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잠자리 암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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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7번 나비잠자리 입니다.
연밭에...
연과나비잠자리에 빠져서 살갗 타는줄 모르고 있었네요.
집에와서 보니 양쪽 팔목이 뻘겋게 익어 있습니다.^^
(상의 소매가 조금 짧은거 입고 갔는 바람에...
토시,양산,모자,장갑 항상 가방에 넣고 다녀도...하다 보면...)
댓글목록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연밭에선 종일 있어도 질리지 않고
찍을 거리도 많고
마음도 정화되는 것 같아 좋더라고요.
찍고 보면 나도 저렇게 찍을 걸 하는 아쉬움,
그래서 담에 또 가야지.. 이런답니다.
한태주님 음악 넘 좋아요.^^
아름다운 작품과 함께 즐거이 감상하고 갑니다.
용소님의 댓글
집에 오셔서 낭군님이 왜 팔둑이 그러냐 하심
열시미 일하다가 탔다고.ㅎㅎㅎ
이쪽엔 연밭공원이 별도로 없고 그냥 저수지에 있는 연을
망원으로 당긴답니다.
하여 나비잠자리도 벌도 개구리도 개개비도 없어요
무안 연꽃방죽엔 아직 연이 개화전이고요...
나비잠자리가 귀엽습니다
저는 나비잠자리는 나비와 잠자리가 짝짖기하여
탄생한줄.ㅎㅎㅎ
무식이 탄로나네요
밖에 나가면 살갖이 타 들어가는 것 같아요
항시 건강조심 하시고 물도 많이 챙겨가세요..
모나리자 정님의 댓글
삼락공원에도 개개비가 많이 울어대고 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연을 가까이 찍을 수 있는 위치라서
개개비가 연밭 주위에 있는 나무 위에 올라가 울어대고...
아니면
휙~ 날라서 연못 가운데 들어가 연잎 밑에 숨어서 있어 찍을 수가 없었어요....
이쪽 동네는 나비잠자리가 완전 대세...
시꺼먼게 연꽃위에 여기저기 날라 다니느라 정신없습니다.^^
그리고...
사진 담으러 다니다 보면 진상 진사님 꼭 보게 되는데....
이날도 어떤 중년 아줌마 한 사람은(몇 사람 같이 온 일행중 한 사람...)
긴 쇠꼬챙이 하나 들고 연못에 휙~ 저어가면서 파동도 만들기도 하고...
가만히 보니 별별짓 다 하면서...
여기저기 어찌나 시끄럽게 돌아다니는지...완전 꼴불견였습니다.
그러다가 사진 담다가 배터리 방전 되었는지...
A~C A~C 배터리 다 되었다 연발 하더니....
주위에 다른사람들 카메라를 쭉~ 훓터 보고 ...
여기도 캐논이고...저를 쳐다 보더니 아~ 여기도 캐논이네...
또 목청도 얼마나 큰지...
배터리와 메모리카드는 항상 여유분으로 넣어 가지고 다니는거 알고있는데...
조용히 사진 찍고 있었으면...속으로...
만약 같은 기종이면 여유분이 아니라 카메라 장착하고 있는 배터리라도 빼주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나는 캐논...그쪽은 니콘.....
하지만 하는 행동보니 니콘 유저일지라도 여유분 빌려주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게 하는 마음...
지혜산님의 댓글
열정과 아름다운 작품에 찬사를 보냅니다. ^^
♡들향기님의 댓글
화사하고 예쁩니다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울동네선 나비잠자리 만난적이 한번도 없죠.
예쁜 색깔의 수컷 한두번 양수리 동네서 만난 기억이 있네요.
넘 귀한 녀석이라 한참 쫓아다니며 몇컷 담았던..
열정으로 담아오신 풍경들 즐감했습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정님
곱게 담아오셔서 감상하긴 참 좋은데
저렇게 담아오실려면 또 얼마나 수고가 따를까 싶어
편히 감상할려니 왠지 좀 죄송한 마음이...
저두 연밭에서 땀흘려 본적이 있어서 압니다
얼마나 덥고 지치는지...더위은 안 먹으셨는지 싶네요
용소님 말씀처럼 나비잠자리 나비같기도 하고
잠자리 같기도 해서 저두 잠시 그런 생각이ㅎㅎ
수고 하셨습니다 덕분의 즐겁게 감상 잘합니다
더위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7월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