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양귀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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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은 어여쁘고,붉은빛은 고혹적이네요~
3. 페튜니아
4. 디키탈리스
5. 붉은찔레꽃,국경찔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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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친 하늘은 티없이 맑다.
시시때때로 내가 나에게 하는 말,
당신을 휘해 기도하는 말...
힘내요 당신!
분명 그대에게 멋진 내일이
비 개인 오후의 청명한 하늘처럼 펼쳐질거에요...
댓글목록
김선근님의 댓글
와우.. 예쁜 꽃이란 꽃은 다 모였군요
꽃중에 꽃 양귀비를 필두로,,,,,
어떻게 그 많은 꽃들의 이름을 아시는지 놀랍습니다
저는 외워도 금방 잊어버리지요 ...ㅎ
청라 호슷가에 오롯이 피어 강을 바라보던 길가에 미인 양귀비꽃
저도 몇컷 찍은 기억이 납니다
연이어 피어오르는 여름꽃 가을꽃으로 푸르니님은 날마다 행복하시겠습니다
덕분에 금방이라도 꽃 속에 빠져들 것만 같은
예쁘고 아름다운 꽃들 잘 감상했습니다
연일 폭염이다 장마다 변화무쌍한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어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더 있지만 다섯컷만...
저두 잘 잊어버립니다만 잊어버리면 다시 찾아보고 외우고...
반복학습하다보면 어느날부터 머릿속에 콕! 박혀집니다.ㅎ
호숫가의 양귀비꽃들 참으로 어여뻤겠습니다.
봄,여름,가을...꽃을 만날수 있는 계절은 행복하고...
꽃이 귀한 겨울엔 산책길이 쪼매 쓸쓸해져서 식물원으로 향하곤 하지요.
걸음걸음이 지쳐지기 쉬운 이 계절,
시인님도 건강 유의하십시요.
안박사님의 댓글
#.*늘푸르니* Photo-作家님!!!
"양귀비`꽃"과,"예쁜`꽃"들이 ~ 滿發 했습니다`如..
"김선근"顧問님도,오셨군如!아름다운 꽃`映像에,이끌려..
"서울`숲公園"의 꽃들도,비(雨)를 머금어~싱싱한것이,新鮮..
"김선근"詩人님! & "늘푸르니"作家님! 늘상,健康+幸福 하세要!^*^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서울숲 공원의 꽃들 아니고..
어느날의 외출시 집에 들어오는 길에 잠시 들러본 구리한강유원지의 꽃들이랍니다.
붉은찔레 한컷은 동네 골목길이었구요.
비가 부슬부슬 내렸었지요..
7월의 여름,더위 조심하시고 건강 더욱 살펴주십시요.
八峯님의 댓글
비 내리는 날이었던가 봅니다.
비에 젖은 꽃양귀비의 고혹적인 모습도
넘 아름다운 ...
꽃도 워낙 많아서 이름 외우기가 그리 쉽지만 않네요..
남쪽에는 비만 온다는 기상대의
공갈예보만 무성한 날들입니다.
아름다운 꽃들을 보면서 아침을 열게 되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산책중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지요.
꽃잎들이 더욱 싱그러워지는 순간을 만났구요.
서울은 오늘도 비가 내리고,
참 감사한데...모든 하늘 아래 골고루 내려지지 않는게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이 감사의 날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늘푸르니님
이 닉은 다시 못 부르나 했더니
저 안 온 사이에 다시 닉 찾으셨네요
암튼 고건 완전 잘하신거 같습니당ㅎ
자주 못 뵐줄 알았는데 그동안 제가 안와서 못뵌거네요
비가 내린후였나 봅니다
물방울 맺힌 모습들이 싱그럽고 이쁘네요
다아 곱지만 좋아하는 디기탈리스에 시선이 좀 더 가네요
붉은빛보단 핑크빛에 왠지 맘이 더 가는걸요ㅎ
덕분의 꽃구경 잘하고 있습니당
힘내요 당신!
분명 그대에게 멋진 내일이
비 개인 오후의 청명한 하늘처럼 펼쳐질거에요
글이 참 좋네요 왠지 힘나는거 같고...
감사합니다 당신도 힘내요!!!
무더위의 건강하게 행복한 7월 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반가워요 이쁜 친구님~
내 이름을 내려놓은 사이에 누군가가 내 이름을 쓰게 되면
큰 혼란이 올지도 모른다는 재미님의 조언에
아차!싶었습니다..또 다른 분들의 안타까와하는 마음도 있었구요..
그리하여..푸르니 이름은 내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해야겠다는 결심을.ㅎ
완전 잘했다는 말씀 감솨합니당~
디기탈리스,구리 한강변이 배경입니다.보기 좋았구...
비 개인 후의 참 맑고 청명한 하늘을 보셨겠지요?
깔끔하게 다가오는 풍경들을 보면 정말 기분좋지요.
늘 가슴속에 품고 있는 글,
힘내요 당신!
우리 천사의 나팔님께도 드립니다.
건강하진 못하지만 행복한 7월입니다.고마워요...^^*
Heosu님의 댓글
비가 내린 후,
맑고 쾌청한 날에 걷는 기분은 세상을 다 얻은 느낌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몸이 찌뿌등하여 방콕할까 하다가 그래도 밖으로 나가면 말로표현하기 어려운
느낌이 온몸을 감싸더라고요...시간이 허락하면 땀흘리며 산책함도 삶의 활력소 중 하나일테죠..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예전에 "비 개인 오후"라는 글을 쓴적이 있었지요.
쾌청의 하늘 아래 펼쳐지던 맑은 풍경들을 보며 적어내려갔던..
배 개인 오후에 만납시다
모든것들이 새로와보일거에요...
뭐 그런 내용들...ㅎ
찌뿌등한 몸에 피로한 육신이 나갈까말까 망설여지다가 나갔을때
역시 나오길 잘했다는 결론 항상...
몸 아프면 물론 약도 먹어야하지만 자연만큼 좋은 처방약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헤라11님의 댓글
꽃양귀비 아름다운 꽃들
비를 맞은 시원한 모습
예쁘게 잘 담으셨습니다.
꽃이름 하나 둘 불러 보며
즐감하고 쉬어 갑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꽃잎들은 생기로움을 찾고,
비를 맞은 꽃양귀비 모습은 더욱 아름답고 고혹적이었습니다.
7월의 여름,건강 더욱 조심하시고...매일이 행복한 날들 만들어 가셔요.
봄의꿈님의 댓글
늘푸르니님의 양귀비꽃이 무척 곱습니다.
몇점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맘에 들어하시니 감사합니다.
7월의 여름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