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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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osu님의 댓글
풍경도 예쁘고 '물의정원'이란 표현도 마음에 와 닿습니다...
자연과 벗할 수 있으면 그 또한 즐거움이요, 행복이겠습니다..
때론 바쁘게, 때론 여유롭게 자연과 소통하며 사는 삶이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물의 정원을 보니,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허수님 다녀가주셨네요
네 이곳은 경이선전철타고 두물머리가기전에 있는 물의 정원이더라구요
저도 혼자서는 감히 사진 풍경이 있는곳을 알수가 없고 쌤이
함께 동행을해서 찾아간곳 이지요
물론 올때는 여러 회원들이랑 만난 갈비도 먹고요 .
뭐 늙어가면서 이것이 행복인것을 잠시 생각도 해봅니다요.
수고하셨어요.
헤라11님의 댓글
메밀꽃 산을님
물의 정원에 다녀 오셨군요.
S자의 예쁜길과 어울러진 여름풍경
아름답게 잘 담으셨습니다.
저도 작년에 다녀 온곳
감사히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헤라님 다녀가셨네요
지금은 늦은밤이랍니다
습관처럼 이맘때 꼭 일어나 컴을 열어보는 습관이있네요
이날 일행들이랑 좀 늦게 찾아가 시간이 없어 더 좋은 사진을 담을수가 없었어요
장마가 끝나면 우리 또 동행해봐야지요.
감사드려요. 헤라님.
늘푸르니님의 댓글
물의 정원....이름이 참 예쁘네요.
에스라인 예쁜 길과 시원스런 풍경들이 좋습니다.
함께 함이 즐거움이지요.
좋은 풍경들속에서 소박한 행복들 많이 만들어가셔요.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메밀꽃님
정말 이름이 이쁜 정원이네요
에스라인길 이뻐서 걸어보구 싶어집니다
탁트인 풍경이 시원스럽고 좋습니다
혼자도 좋겠지만 같은 취미로 동행할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축복이고 즐거운일 같습니다
덕분의 좋은 풍경들 감상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풍경멋집니다
좋은곳 귀뜀해주셔서감사합니다
저도 하늘맑은날 운길산역에서 자주내려보렵니다
수고하신사진감사히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