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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랭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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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1,322회 작성일 17-06-18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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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0

댓글목록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파랭이꽃이 피우기 시작하였네요
야생파랭이는 가뭄으로 거의 멸종
빨리 비가와야 지네발란도 살 수 있을텐데....
요즘 야생화가 없어지고 비실비실 해요
이번에 닭의란초를 담았는데
군데군데 있어가지고....
고운작품 즐감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  패랭이들이  멸종위기에 처해있군요..
산으로  다니시니까  야생화들의 안쓰러움을 자주 접하시겠습니다.
단비가 내려주야 할텐데..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 "서울숲"公主님!!!
 "서울숲`公園"의 "지킴이"이신,"늘푸르니"任..
 "서울숲`公園"에도,"패랭이`꽃"이 피어나겠군如..
  예前에는 흔하게 볼수있었던,"野生花" 이었었눈데..
  옛`시골동네 "農樂隊"의,大長(指揮者)帽子가 "패랭帽"..
  예쁜 "패랭이`꽃"이~滅種危機를,맞았군여..嗚號痛災라..
 "늘푸르니"Photo-作家님!아프지`마시고,健康+幸福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숲 공주님이요?이런....ㅎ
지킴이 역할 잘 못하고 있습니다.
패랭이꽃이 예전보다 덜 눈에 띄긴 합니다.
비가 자주자주 내려주야 할텐데 말입니다..
안박사님도 이 더위에 건강 더욱 유의하십시요.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re>
늘 푸르니님
닉을 보기만 해도
반갑네요~~
패랭이 꽃이 여름을 느끼게 해 주네요
왜 이리 덥대요?
집에만 있으면 모르겠는데
나가면 숨이 막힐 정도네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두 반갑습니다~
이제 여름꽃 능소화가 화사하게 피어나고 있죠.
한강변의 담장들이 온통 주황색으로 덮혀있을것입니다.
숨 막히게 덥습니다...숨쉬기 운동을 잘 해야 할것 같습니다.^^*
갤러리는 <pre>안 해도 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담스럽고 앙증맞고 어여쁜 패랭이꽃,
그 꽃을 마음에 담고 사랑향기를 붙들고 싶습니다..
패랭이도 종류가 워낙 많아서 헷갈릴때다 참 많았습니다..
저도 담아보긴 하는데 항상 밉게나와 쓰레기통으로 슛 골인하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패랭이꽃 정말 예쁘죠.
작년에 다양한 색깔들로 피어나던 장소 있었는데...
산책나갈때마다 들러보곤 했었는데 그자리에 한송이도 보이지 않아 아쉬웠지요.
서울숲 어느 장소로 찾아가봐야겠습니다.
저두 실물만큼 예쁘게 잘 담아내기 힘드네요..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 주변엔 저 패랭이꽃이 흔하지 않아요.
공원에도 금계국이나 장미가 젤 많더라고요.
색이 강렬하고도 예쁜 패랭이꽃
덕분에 감상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강유원지나 서울숲...패랭이들 피어나있는 장소를 알고 있는데 찾아가보질 못하네요.
금계국도 많이 피어있죠.
지금은 능소화가 제일 많이 피어있을것 같아요.
더위 조심하세욤~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가지각색의 이삔 패랭이꽃이 여름날 또 보고싶구나욜
가뭄에 씨가 말랐나보죠..어쩐지 울 아파트 단지에 흔한꽃이 아예 안보이네요
이른아침 뚝길옆에 피면 참 이쁘기만 했는디..
날마다 이삔 꽃들 많이많이 올려보시라욧 ㅎㅎ  오늘도 더워요 건강 유의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마다 올리긴요.어깨 아포요...
아직도 저한테 휴식을 안 주고 있죠.계획이 차질이 좀..
7월이 되어야 쪼매 숨을 쉴듯합니다..ㅎ
7월의 여름꽃들은 열쒸미 담아보려 합니다.
뚝길옆의 패랭이들...상상하니 그 모습이 보여지네요.예뻐랑~~~
언니두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욤!힘드네잉...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내가 좋아하는 꽃인데요
모든 꽃을 다 좋아하지만 ,,,,,,
힘든 짐을 내려 놓으시더니 더욱 많은 활동이 보기 좋습니다
우리 아우 영숙님!  기도 좀 부탁 합니다 다름 아니라
내 큰딸이 불행을 겪고 있습니다  암이 재발 되어 전신으로 전의가 되어
강남 세브란스에서 2일전부터 방사선 치료가 시작 됐습니다
죽을 맛으로 고통스런 모습에 엄마의 마음이 미처 나갈 것 같아요
끝까지 견뎌 낼 수 있을가?  불안증에 걸려 있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아우 작가님!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하늘만큼요 ♥♥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도 패랭이꽃을 좋아하시는군요.
오늘 산책 다녀보니 패랭이꽃들이 많이 사라졌더군요..
영상시방에 올려졌던 글 읽었었지요..
왜 우리 시인님의 가족들은 전부들 이렇게 심히 아프신걸까요..
따님이 그러하시니 엄마 마음이 찢어지겠죠..-.-
잠시잠깐 스쳐지나갈 이 세상삶인데..
저 천국을 향할 그냘까지
이땅에서의 삶에 그저 감사하면서 평안한 마음으로 살아간다는건 얼마나 힘든지..
그저...기도 한줄 보탭니다.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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