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랭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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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7158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고이 모셔갑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맘에 들어하시니 감사합니다.^^*
용소님의 댓글
벌써 파랭이꽃이 피우기 시작하였네요
야생파랭이는 가뭄으로 거의 멸종
빨리 비가와야 지네발란도 살 수 있을텐데....
요즘 야생화가 없어지고 비실비실 해요
이번에 닭의란초를 담았는데
군데군데 있어가지고....
고운작품 즐감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예쁜 패랭이들이 멸종위기에 처해있군요..
산으로 다니시니까 야생화들의 안쓰러움을 자주 접하시겠습니다.
단비가 내려주야 할텐데..
안박사님의 댓글
#.*늘푸르니* "서울숲"公主님!!!
"서울숲`公園"의 "지킴이"이신,"늘푸르니"任..
"서울숲`公園"에도,"패랭이`꽃"이 피어나겠군如..
예前에는 흔하게 볼수있었던,"野生花" 이었었눈데..
옛`시골동네 "農樂隊"의,大長(指揮者)帽子가 "패랭帽"..
예쁜 "패랭이`꽃"이~滅種危機를,맞았군여..嗚號痛災라..
"늘푸르니"Photo-作家님!아프지`마시고,健康+幸福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서울숲 공주님이요?이런....ㅎ
지킴이 역할 잘 못하고 있습니다.
패랭이꽃이 예전보다 덜 눈에 띄긴 합니다.
비가 자주자주 내려주야 할텐데 말입니다..
안박사님도 이 더위에 건강 더욱 유의하십시요.
숙영님의 댓글
<pre>
늘 푸르니님
닉을 보기만 해도
반갑네요~~
패랭이 꽃이 여름을 느끼게 해 주네요
왜 이리 덥대요?
집에만 있으면 모르겠는데
나가면 숨이 막힐 정도네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저두 반갑습니다~
이제 여름꽃 능소화가 화사하게 피어나고 있죠.
한강변의 담장들이 온통 주황색으로 덮혀있을것입니다.
숨 막히게 덥습니다...숨쉬기 운동을 잘 해야 할것 같습니다.^^*
갤러리는 <pre>안 해도 됩니다.
Heosu님의 댓글
소담스럽고 앙증맞고 어여쁜 패랭이꽃,
그 꽃을 마음에 담고 사랑향기를 붙들고 싶습니다..
패랭이도 종류가 워낙 많아서 헷갈릴때다 참 많았습니다..
저도 담아보긴 하는데 항상 밉게나와 쓰레기통으로 슛 골인하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패랭이꽃 정말 예쁘죠.
작년에 다양한 색깔들로 피어나던 장소 있었는데...
산책나갈때마다 들러보곤 했었는데 그자리에 한송이도 보이지 않아 아쉬웠지요.
서울숲 어느 장소로 찾아가봐야겠습니다.
저두 실물만큼 예쁘게 잘 담아내기 힘드네요..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제 주변엔 저 패랭이꽃이 흔하지 않아요.
공원에도 금계국이나 장미가 젤 많더라고요.
색이 강렬하고도 예쁜 패랭이꽃
덕분에 감상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한강유원지나 서울숲...패랭이들 피어나있는 장소를 알고 있는데 찾아가보질 못하네요.
금계국도 많이 피어있죠.
지금은 능소화가 제일 많이 피어있을것 같아요.
더위 조심하세욤~
jehee님의 댓글
그 가지각색의 이삔 패랭이꽃이 여름날 또 보고싶구나욜
가뭄에 씨가 말랐나보죠..어쩐지 울 아파트 단지에 흔한꽃이 아예 안보이네요
이른아침 뚝길옆에 피면 참 이쁘기만 했는디..
날마다 이삔 꽃들 많이많이 올려보시라욧 ㅎㅎ 오늘도 더워요 건강 유의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날마다 올리긴요.어깨 아포요...
아직도 저한테 휴식을 안 주고 있죠.계획이 차질이 좀..
7월이 되어야 쪼매 숨을 쉴듯합니다..ㅎ
7월의 여름꽃들은 열쒸미 담아보려 합니다.
뚝길옆의 패랭이들...상상하니 그 모습이 보여지네요.예뻐랑~~~
언니두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욤!힘드네잉...
은영숙님의 댓글
늘푸르니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내가 좋아하는 꽃인데요
모든 꽃을 다 좋아하지만 ,,,,,,
힘든 짐을 내려 놓으시더니 더욱 많은 활동이 보기 좋습니다
우리 아우 영숙님! 기도 좀 부탁 합니다 다름 아니라
내 큰딸이 불행을 겪고 있습니다 암이 재발 되어 전신으로 전의가 되어
강남 세브란스에서 2일전부터 방사선 치료가 시작 됐습니다
죽을 맛으로 고통스런 모습에 엄마의 마음이 미처 나갈 것 같아요
끝까지 견뎌 낼 수 있을가? 불안증에 걸려 있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아우 작가님!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하늘만큼요 ♥♥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도 패랭이꽃을 좋아하시는군요.
오늘 산책 다녀보니 패랭이꽃들이 많이 사라졌더군요..
영상시방에 올려졌던 글 읽었었지요..
왜 우리 시인님의 가족들은 전부들 이렇게 심히 아프신걸까요..
따님이 그러하시니 엄마 마음이 찢어지겠죠..-.-
잠시잠깐 스쳐지나갈 이 세상삶인데..
저 천국을 향할 그냘까지
이땅에서의 삶에 그저 감사하면서 평안한 마음으로 살아간다는건 얼마나 힘든지..
그저...기도 한줄 보탭니다.힘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