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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궁과 월지에 연꽃이 피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178회 작성일 17-06-21 13:43

본문

경주 동궁과 월지에 연꽃이 피기 시작했다.

2주 후 쯤이면 연꽃향기로 가득할 것 같고,

진사님들의 발걸음도 잦아질 것은 자명한 일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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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쓰기가 바뀌어 사진도 5장 밖에 올릴 수 없고,
한장,한장씩 올리려 하니 불편하기 이를데 없네요...
부탁드리옵건데, 예전 글쓰기로 다시 바꾸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요, 바뀌니 좀 낯서네요.
사진은 글쓰기 들어가면 오른쪽 상단에 카메라 표시가 있을 겁니다.
그걸 클릭하면 최대 12장까지 업로드가 가능하네요.
일부러 타 블로그에서 소스를 가져오지 않아도 바로 업로드가 되니
그 부분은 편한 것 같습니다.
가끔 12장 이상 올리고 싶을 때는 못 하겠지만요.
바야흐로 연꽃의 시간이군요.
저도 조만간 연꽃 찍으러 나가야겠어요.
덕분에 고운 작품 감상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미 시인님,
카메라표시 부분으로 업로드하면 사진이 축소되어
아주 작게 올려진답니다..저도 혹시나 싶어 해봤거든요...

예..드디어 연꽃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능소화도 예쁘기 그지 없네요..
가뭄탓인지 꽃들이 싱싱하지 못하고 앓은 것처럼 시름시름 합니다..
오늘도 파이팅 하시길요..

惠雨/김재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요.
올리고 나서 엄청 당황, 황당했네요.
크기가 넘 작아서요.
암튼 빨리 문제 해결이 되길 바랄 수밖에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주남지에 연꽃이 피니 경주도 궁금햇했니다
가물어서 연이 어떤가 했거든예~
첫차 타고 함 달려가야 겠어요~
더운데 수고하셨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아직까진 연밭이 허허롭죠..
제 생각보단 꽃들이 많아지만요..
연꽃축제 때문인지 열심히 단장을 하고 있더라고요..
올여름엔 함양상림공원이나 궁남지쪽으로 가볼까 궁리중입니다..
갈수록 사진에 자신이 떨어지지만 마음을 내려 놓으면 즐거워질테죠...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주남도 한번가봐야 할텐데..연꽃이 어쩐지 말입니다..
올 여름은 부산근교 연밭을 돌아볼까 생각중인데 실현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멋지고 신나는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기초 방장님,
이렇게 뵙게되어 기쁘답니다..
오랫동안 늘푸르님께서 포갤방을 편안한 쉼터로 만들어 주셨는데
새로운 방장님이 오신다는 말을 듣고 서먹서먹하겠다 싶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수고와 더 안락한 포갤방을 꾸며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옛날로 다시 돌아가게해 주셔서 감동이었답니다...
아마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해 생긴일이라 이해해 주시길요..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 어제 이캉저캉 사연 좀 있으셨네요 ~^^*
모두가 보다 더 나은 발전적 차원으로 봅니다..
연꽃이 피는 여름날은 참 행복합니다
동궁과 월지의 연꽃담고 야경까지 일일코스 땡깁니다 ㅎ
이제 곧 물가님 소개하시던 주남지에 개개비가 울겠고요
오늘도 멋진행보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
이캉저캉은 머리가 나빠 생긴일이 아니겠습니까..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하지요...(웃음)
여름엔 뭐니뭐니해도 연꽃이죠...보너스로 능소화도 있고요..
더위를 너무 타서 여름이란 계절은 싫지만 연꽃을 만날 수 있어서
견뎌나갑니다..주남과 함양상림공원 연꽃을 만날 계획 있고요..
마지막으로 궁남지에 가족과 함께 휴가계획 중이랍니다..
그러면 여름은 끝나겠죠..제가 좋아라하는 가을을 만날테고요..

즐겁고 행복한 그리고 보람찬 주말이 되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뙤약볕에 서 있노라면 그냥 땀이 줄줄흐르죠..
그래도 연꽃을 만날 수 있어서 견딜만하답니다..
여름이 다가기 전에 세미원이랑 가까운 연밭을 다녀오시길요...
깊은 생각들은 집에 두시고 훌쩍 떠나보시면 잠시나마 잡념들을 잊게해줄테죠..

주말엔 자연과 그리고 연밭, 혹은 능소화를 만나러 가는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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