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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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이면수화님의 댓글
흔적만 남은 못과, 도랑과, 강가에 피던 꽃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이렇게 물기 머금은 꽃창포를 보니 이 꽃은 전생에 花國을 몇 번쯤 구한 듯...
향기초님의 댓글
쿠쿠
흘러 나오는 곡조에
뭔가 하려하면
음이 뚝 끊겨서
웃음이...ㅋㅋ(하하하)__::
이궁..
검색이고 뭐고
그저
보라색이 넘 좋으네요
꽃보다 보라^^
집에 데려다 같이 살았음 좋겠어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신비로운 보랏빛...
물기어린 꽃잎에 시선이 고정되어지네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모나리자정님 이번엔 진보라빛 창포꽃을보니
아주 예쁘네요
이곳 방장님 말씀 과 같이 늘 음원이 이 자주 끊켜요
나만그런가요?
모나리자 정님 다음엔 조용필씨 노래 ( 진) 꼭좀 들려주세요.
용소님의 댓글
비가 조금 왔나 보네요.
너무 가뭄이 심해서 요즘 사징끼 매고 다니기가 겁납니다.
서쪽에도 빼꼼히 스처가더니 영 오지 않네요.
보랏빛 꽃창포가 예쁩니다.
이쪽은 벌써지고 없네요
가뭄으로 야생화가 거의 없어요..
덕분에 멋진 창포 즐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