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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문씨 세거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514회 작성일 17-06-24 06:53

본문

정겨움이 가득한 토담 ~
능소화 활짝 피였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헤라님 능소화 모습 드뎌 올려주시네요
똑같은 곳이지만 선명하게도 잘담으셨네요
헤라님 정말 올만에 만나뵈니 무한 방가움 감출 수 없더라고요
푸른님 7월부터 휴식년이라 하니 7월 중순이후 또 뵈요
시흥 관곡지 연꽃이 무르익을 즘 벙개칩시다 모든분이 모이시기 좋을 듯 합니다만....
오늘도 무더위 속 건강유의 하세요

헤라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
안녕 하세요.
오랫만에 메밀꽃 산을님과 재희님 만나서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산을님 사진 올리시길 기다려도 안올리셔서 ...
저도 오랫만에 포스팅 해보았네요.
네 늘푸르니 휴식년 ...
저도 만나 보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건강하시죠.?
가까운 사람과 낯선곳에서 우연히 만나면 얼마나 반갑고 기뻤겠습니까..
앙다문 입도 아니 열리고 베겨날까요...능소화 피는 계절엔 이 곳은 진사님 발길에
토담 골목은 활기로 가득 찰 것 같습니다..
포갤방에서 자주 뵙기를 희망해 보며 즐건 주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반갑습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가 본 남평문씨 세거지
토담길과 능소화 ...
운치 있고 아름다웠습니다.
그곳에서 반가운 산을님과 재희님
두분을 만났습니다.
얼마나 반갑던지요.

더워지는 여름 날씨
건강 유의 하세요.

향기초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능소화
이 꽃 전 사진 담기
힘들더라구욥^^

토담빛과 흙길이 잘 어우러져
능소화의배경이 되어 주니
고즈넉하고
소박한 풍경이 정겁습니다

안에 사람이 살고 있나요?
와아
부럽네요

고운 작품 고마워요~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기초 방장님
안녕 하세요.
처음으로 가본 남평문씨 세거지
토담과 골목길이 고즈넉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네 ~ 들어 가 보지는 못했지만
안에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라님  전  두분들과는  달리  사진보다는  건강상  즐길려고
늘  좋은 카페  출사  따라다니죠
저도 그날  헤라님  제희님  만나서  즐거웠고요 
좋은추억  만들었네요
특히  공주  밤  마을  입구에서  재희님이  맛난 밤술  부침게  얼마나
맛있었는지요 .
헤라님은 그래도  절까지  완행 하시고요 
저에게  뜻하지안게  좋은 선물 소중이  간직할께요.
그럼  조만간  저도  사진  올리겠어요.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 산을님
안녕 하세요.
오랫만에 만나 뵙고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사진 얼른 올려 보세요.
기다리다 제가 먼저 올렸습니다.

늘 정많으신 산을님 ~
동생처럼 챙겨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토담길과 능소화의 어우러짐이 정말 멋진 곳이에요.
헤라님 이번에 처음 가신 곳이군요..
반가운 만남도 있었고..^^*
어여쁜 모델님은 시마을 회원이신가봐요.바위틈새난초님...
멋진 작품 즐감했습니다.
푸르니 휴식년...ㅎ 재희님이 소문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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