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장미꽃은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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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숙영님의 댓글
장미를 보니
가슴이 뛰네요~~~
올해는 장미원도 못 갔어요 ㅠㅠ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숙영님,
오라는데는 없다해도 갈곳은 너무 많아 좌충우돌했던 봄이였지 싶습니다..
그런 까닭인지 눈깜짝할새 봄의 자리엔 여름이 터억 앉아 버렸네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와 고르지 못환 일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멋지고 행복한 새로운 한 주를 맞길 바랍니다..
해인성님의 댓글
언제 보아도 장미의 유혹(?)은
미소 짖게 합니다.
아름답고 향~~기애~ 짱 입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색고운 장미들의 향기 즐겨보지도 못하고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얼마전에 한강의 장미원으로 한번 달려가 보았더니 다 시들었더군요....
덕분에 고운 모습들 감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