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실안 선상카페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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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면 한그릇 때문에 전혀 계획도 없었던 해프닝성 사천 실안 선상카페였다.
이유야 어쨌던 이왕 찾았으니 멋진 일몰과 야경을 보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했다.
우천이 예보된 까닭인지 일몰 시간인데도 온통 뿌연 안개로 덮혀 일몰을 담을 수 없었고,
댓글목록
아가사님의 댓글
와우~~!!
바닷가 선상카페의 야경이 참으로 멋집니다!
일몰의 아쉬움은 있었을지라도 운치 가득한 이 풍경만으로도 즐거울것같은.
잘 담아오신 야경 작품 즐감했습니다.
에세이방의 작품들도 둘러보았죠.
이제 그곳에도 작품 나눠주시니 물가에님이 좋아하시겠습니다.
늘 영상시를 많이 작품하셔선지 글도 참 잘 쓰시네..
그런 생각했었죠..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아가사님,
여름철 그곳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일몰과 야경을 즐길려고 했습니다...만,
느닷없는 생각에 사천까지 왔더랬습니다...실력은 없지만 그래도 이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볼 수 있음도 즐거움이요,행복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어느 댓글에 얼핏 읽었는데 아가사님께서 닉을 바꾸셨다고 들었습니다..
어느 분이신지 매우 궁금하답니다...제가 영상을 만드시는 걸 아시니까..저도 아시는 분이실테죠..
이 밤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향기초님의 댓글
밀면 한그릇 때문에
밀면이 뭐길래^^
검색해 보니
밀면은 부산 지방의 향토 음식 중 하나
부산식 냉면이라고 보면 된다하네요
먹.고.프.다
남해의명소
사천시 실안 카페(바다위의 카페)
상상으로 저두 바다를 보면서
밀면 한 그릇 먹고 갑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향기초 방장님,
방장이 되신 걸 축하 합니다..
사실 축하해도 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별것 아닌 것 같아도 매우 수고스럽고 정신적 고통도 많을 것 같기에....
앞으로 포갤방을 더 좋은 쉼터로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밀면은 부산이 원조죠..
한국전쟁 때 피난내려온 북한 사람들에 의해 물자(메밀)가 없는 것 때문에
밀가루를 대신 사용함으로 밀면의 시작이라고 들었습니다..
부산의 밀면 맛집은 거의 다돌아본 것 같습니다..그래서 김해 진영까지 찾았더랬습니다..
'생활의 달인'란 티브이 프로에 소개가 되었다고 해서...뭐 덕분에 선상카페까지 갔으니
기분 좋은 시간이었다 고 말할 수 있을테죠..
하루의 고단을 내려 놓는 편안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아.. 정말 저곳!
꼭 가보고 싶은데 기회가 안 오네요.
밤에 걷는 해변, 밤바다는 또 다른 감성을 불러일으키지요.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 감상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Heosu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너무나도 아름답고 환상적인 작품 입니다
정말 한번 가 보고 싶은 곳이네요
작가님 덕택에 잘 감상하고 언능 영상방으로 모셔 갔습니다
요즘 저의 딸의 투병 생활로 아무 정신 없어서 인사도 못 드리고 삽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소중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허수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