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법사(弘法寺)의 아미타 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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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법사는 부산 금정구 두구동에 위치해 있는 농장사찰이라고 한다.
원래는 농장이었던 것을 시주를 받아 2003년에 개원했다고,
높이가 21m에 달하는 아미타 대불은 2010년에 조성되었다.
댓글목록
jehee님의 댓글
요즘은 엄지 검지로 하트를 맹그는게 유행인데
부처님은 이미 수천년전에 손가락 싸인을 인류에게하셨나 봅니다 ㅎ
어디서나 잘 보실수 있는 위치 같아요 힐링의 출사 잘 하셨네요..
오늘도 멋진행보 되시고 행복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재희님,
종교는 없어도 걷기가 좋아서 범어사 전철역에 내려
홍법사까지 가면 제법 운동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젊은 날부터 걷는걸 하 좋아라하여 아직도 열심히 걷자 합니다..
그러나 세월의 흔적은 지울 수 없어 거친 숨과 자주 앉아서 멍함을 느끼곤 합니다...
오늘 하루도 더 멋지고 더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허수님~
이곳이 혹시 노포터미널에서 조금 들어간 곳아닌가예?
물가에 간듯도 하고 해서...ㅎ
맞어면 허수님께 팁을 하나 드릴려고 그런답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어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노포동에서 조금 더 가는 곳 맞고요...
팁은 많이 줄수록 좋은 데...기천만...아니 기 억쯤이면..(농담이고요..)
유익한 정보있으면 공유하면 더 좋을 것 같고 감사하죠..
즐거움과 행복이 함께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자애로우심이 골고루 세상에 퍼지기를~
산사에 가고 싶네요.
며칠 콧바람 못 쐬면 가슴이 답답해지더라고요.
열심히 일해야 하는데 마음은 콩밭에 가 있지요.^^
덕분에 좋은 풍경 감상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김재미 시인님,
열심히 일하고 땀흘리는 것은 좋은 데,
건강을 헤치면서까지 열심은 나이가들수록 아픈 증세로 다가 온답니다...
자연과 벗하며 몸과 마음을 힐링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