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선유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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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당일날 참석이어려워 미리 탐방해두었던 선유도
구름다리 건너가며 담아본 사진이었답니다
댓글목록
향기초님의 댓글
작사 박은옥
작곡 정태춘
노래 정태춘 박은옥
초저녁 별빛은 초롱해도
이 밤이 다하면 질터인데
그리운 내 님은 어딜 가고
저별이 지기를 기다리나
손톱 끝에 봉숭아 빨개도
몇 밤만 지나면 질터인데
손가락마다
무명실 매어주던
곱디고운 내 님은
어딜 갔나
별 사이로 맑은 달
구름 걷혀 나타나 듯
고운내 님 웃는얼굴
어둠 뚫고 나타나소
초롱한 저 별빛이
지기 전에
구름 속 달님도 나오시고
손톱 끝에 봉숭아
지기 전에
그리운 내 님도 돌아오소
별사이로 맑은 달
구름 걷혀 나타나 듯
고운 내 님 웃는얼굴
어둠 뚫고 나타나소
초롱한 저 별빛이
지기 전에
구름 속 달님도 나오시고
손톱 끝에 봉숭아
지기 전에
그리운 내 님도 돌아오소
그냥 ..
갈 수 없어...
편안한 밤 되세욥^^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와~감동~!
정태춘 박은옥 노레좋아하는데
곡명 이름은 아는게 별로....
가사 카피합니다
향기초 방장님도 편안한 밤 되시옵소서.....
kgs7158님의 댓글
봉숭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