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니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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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향기초님의 댓글
똑똑..
살짝 들어 왔다 갑니다
카사비앙카(하얀집)..이라는 뜻
이란 걸 첨 알았습니다
넘,
멋지시네여
고운 밤 입니다^^
jehee님의 댓글
오마나 모델님이 더욱 산뜻하시옵니당 ㅎ 멋집니다 멋져요!
뱅기타고 댕겨오셔서 더욱 알흠답습니다
그 아름다운 도시의 여행기 날마다 풀어 놓으시기바랍니다
오늘도 부러움으로 jehee 눈이 째지다가 갑니다 ㅎㅎ
두 분 오늘도 멋진행보 되세요 행복하세요
해조음님의 댓글의 댓글
jehee님!
어쩌지요. 또 눈째져서..
눈 째진거 고치려면 나하고 산토리니
출사갔다 오면 되요. 경비는 각자 부담..
뱅기말고 자동차로 가면 되요..ㅋㅋ
kgs7158님의 댓글
환상의 나라 다녀갑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노래도 ...
이면수화님의 댓글
요즘 이곳의 하늘도
다른 나라의 하늘을 꿈꾸지 않아도 될 만큼 맑아져,
하늘을 보며 먼 곳을 그리워하는 일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무작정 산토리니... 그 바다와 하늘이 보고 싶네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하얀 집...장만하신 겁니까?
모델님과 자알 어울려서요...
벤치 옆에 하얀 강아지 한마리 함께 있으면 좋겠다싶은 생각이 문득...ㅎ
날마다 멋진 날들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