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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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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106회 작성일 17-06-1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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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향기초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똑똑..

살짝 들어 왔다 갑니다

카사비앙카(하얀집)..이라는 뜻
이란 걸 첨 알았습니다

넘,
멋지시네여


고운 밤 입니다^^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마나 모델님이 더욱 산뜻하시옵니당 ㅎ 멋집니다 멋져요!
뱅기타고 댕겨오셔서 더욱 알흠답습니다
그 아름다운 도시의 여행기 날마다 풀어 놓으시기바랍니다
오늘도 부러움으로 jehee 눈이 째지다가 갑니다 ㅎㅎ
두 분 오늘도 멋진행보 되세요 행복하세요

해조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jehee님!
어쩌지요. 또 눈째져서..
눈 째진거 고치려면 나하고 산토리니
출사갔다 오면 되요. 경비는 각자 부담..
뱅기말고 자동차로 가면 되요..ㅋㅋ

이면수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면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이곳의 하늘도
다른 나라의 하늘을 꿈꾸지 않아도 될 만큼 맑아져,
하늘을 보며 먼 곳을 그리워하는 일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무작정 산토리니... 그 바다와 하늘이 보고 싶네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얀 집...장만하신 겁니까?
모델님과 자알 어울려서요...
벤치 옆에 하얀 강아지 한마리 함께 있으면 좋겠다싶은 생각이 문득...ㅎ
날마다 멋진 날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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