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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국사적지를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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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183회 작성일 17-05-28 19:57

본문




















아직도 작약이 조금은 남았겠지 하고 왕복400km를 마다않고 달려갔다.
검색창의 이미지랑 직접 만난 이미지는 완전히 달라서 실망이었다.
작약꽃도 다 졌을뿐만아니라 협소한 공간의 작약밭이라 먼 길을 달려올 이유는 없을 것 같았다.
다만 돌아오는 길에 들렸던 영천이씨 집성촌 '산운마을' 어여쁜 풍경과 마을에서 재배하는 약초밭과
드넓은 밭에 재배하고 있는 작약이었다. 혹여 다음에 작약꽃을 보러 온다면 여기가 제격이겠다 싶었다.
그리고 의성에 유명한 먹거리 중 하나인 마늘한우를 먹을 곳이 있다하여 약20km를 달려갔지만
맛은 영아니 올시다 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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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문국사적지  다녀오셨네요
역시  사진은 담는 작가분 역량의 따라 다른분이기네요
우리가 찾아갔을땐  그래도  꽃이  남아있었는데요
마니  실망하셨겠어요
저도  가보았지만  의성은  보이는곳 마다  마늘밭이죠
그래서 의성마늘이  최고라고들 하나봅니다요
 수고하셨어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의성 하면 육쪽마늘로 유명한 곳이죠..
그런 까닭인지 시선 닿는 곳마다 마늘밭이더라고요...
봄꽃향기 보다 마늘향이 더 코끝을 스치우고요...
그래도 먼 길을 달려왔기에 아쉽고 섭섭하긴 합디다...

날씨가 정신줄을 놓았는지 한여름 더위를 연출하네요...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멋진 날 되시길 바랍니다..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이 진다고 어느누가 탓하리오.
세상자연 이치인 것을....
저도 어제 화순 작약밭에 갔다가
사진기도 꺼네보지 못했네요.
이젠 작약은 다 진것 같습니다.

작약은 없어도 고운작품입니다.
그리고 운동한번 하셨다 생각하시면..
고운작품 감사드립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반갑습니다...처음뵙겠습니다...
그렇죠..기분전환했다고 생각하면 되지요..
그래도 아쉬운 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부산에서 200km, 두시간 넘게 달려간 곳이기 때문이죠..

앞으로 자주 뵙기를 희망해 보며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헤라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안녕 하세요.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조문국에 드넓은 작약 밭
한창 피였을때에는 장관이였겠습니다.
지금은 지는 모습이지만 ...
그래도 포스가 느계지고 아름답습니다.
먼길 수고 하셨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라11님,
검색창에서 5월말 쯤이면 작약이 한창일거란 말을 듣고
미리 계획을 짜 놓았는데 완죤히 낚인거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다녀온 사람들의 이미지를 보고 어찌나 마음에 와 닿는지 먼 길 마다않고
찾아봐야겠다 했거든요...역사 유적지는 아랑곳없이 작약만 찾았으니 죄 받았다 싶기도 하고요..

한여름 날씨처럼 더위가 장난이 아니랍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상큼하고 싱그런 날 되시길 빕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번에 가신다고 하셨던거 같은데 다녀 오셨네요
먼길 가셨는데 기대의 못 미치신거 같아 제가 다 아쉽습니다
그래도 다른 곳에라도 들르셔서 좋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정말 때론 사진상 풍경이 훨씬 멋지고 좋은곳도 많은거 같더라구여
그래도 주신 풍경들 나름 좋은거 같습니다
고기맛이라도 좋았으면 좋았을껏을...
먼길 수고 하셨습니다 덕분의 잘 감상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 나팔님,
기대에 미치지 못한것은 사실이랍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산운마을'을 검색하고 찾아간 것이 행운이었고 보상이었다 싶습니다..
참 예쁘고 아담하고 소담스런 풍경이었고 드 넓은 밭에 작약이 심어져 있기도 했습니다..
작약이 필 무렵이면 정말 장관이고 환상적인 풍경이겠다 했습니다..

한여름 더위가 보란듯이 연출을 하고 있네요...
자외선도 엄청 강하다하니 건강 유의 하시고 웃음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공 저희가 간것이 5월21일 아닝교..
허수님께 25일 이후 그주는 좀 늦을것이라 댓글 달았는데요.. 어쩔 ㅎ
자연의 힘을 어찌 막나요 꽃은 10일만 어여삐 피는것 맞나봅니다..
나름 의미있는 장소이긴 하데예
하여 내년에는 백로 육추시기랑 잘 맞춰 재도전 하려고 합니다..
저희 역시 허구헌날 꽝치고 댕겨오는지라.. 이젠 복불복이라 여깁니다요 ㅎㅎ
더워지는 날씨 건강유의 하세요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많이 실망하셨군요.
제가 갔을 땐 만개하고 하나 둘 지는 모습이 보이던 때였는데.
저도 내년엔 좀 더 잘 담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답니다.
그래도 저보다 잘 담으셨는 걸요.
덕분에 고운 풍경 감상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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