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하루 즐거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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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향기초님의 댓글
7번 작품 넘 젬있습니다^^
모내기도 끝나고
다슬기 잡으시나 보네요
걷고싶어라
나두..
부럽습니다
문간뒤에님의 댓글
늘 바쁘신 재미시인님 언제 원정리를 다녀오셨군요
먼길 수고 하셨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언제 원정리를 다녀오셨군요.
시간이 좀 여유로와지셨나봅니다.
오래전에 지리산쪽으로 여름휴가 갔다가...
작은 폭포줄기 아래서 다슬기 무진장 잡아 국 끓여먹었던 기억...ㅎ
여유로운 풍경풍경들 즐감했습니다.
jehee님의 댓글
그토록 가고파 하던 원정리까지 댕겨오셨네요 대단! (남푠님께 몰표!) ㅎ
짬짬이 틈새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시는 김재미 시인님 존경합니데 ㅎㅎ
다슬기있는 곳은 또 어디랍니까?
밤에 또 원정리 은하수 잡으러 가시는 분들 많으실 듯 하는디...
오늘도 해피만땅 하루 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원정리에 다녀오셨나봐요
혹시 재희님도 함께 가셨나요?
저 어렸을때 아빠 심부름 다녀올때 길가 뱀딸기 따먹던기억도 나고요
저 다슬기 잡는 모습도 눈에 선합니다요
즐거웠으리라 생각했답니다요
헤라11님의 댓글
정겨움과 싱그러움이 가득한
원정리에 다녀 오셨네요.
곡 한번 가 보고 싶은곳 ...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우리님께님의 댓글
참 부지런하신 분이시네요^^
여기는 그래도 논에 물을 댈 정도는 되나봐요!!
요즘 가뭄에 힘들어 하시는 농부님들 많으시던데요!
가뭄을 해갈해 줄 비 좀 내렸으면 좋겠네요!
조기 위에 분홍색꽃이 애기메꽃?? 맞죠? 귀엽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유월 되십시요!
오~잉 늘푸르니님 오셨네요!! 건강은 좀 좋아지셨나 모르겠네요!
Heosu님의 댓글
봄풍경이라기 보다 이젠 여름풍경처럼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느티나무 초록빛도 마음에 와 닿고 뱀딸기,떨어진 때죽꽃,늙은쑥,장승하며
정겨움 가득한 메꽃,모내기 끝낸 들녘, 다슬기 잡는 모습 모두가 어린날 그리움입니다..
숙영님의 댓글
산딸이 반갑고
원정리 모습도 반갑네요.
열심이신 모습도 좋고요^^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지난 주말에 화령에 있는 선산에 다녀왔어요.
화령에서 원정리까지 30분 정도 걸리더라고요.
그리 멀지 않은 곳이라 원정리 느티나무도 구경하고
보청천에서 다슬기도 잡았네요.
느티나무 아저씨가 곁지기랍니다.
그런데 정말 가뭄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원정리 부근은 그나마 보청천이 흘러 물이 풍족해 보이지만
고속도로 지나면서 아예 모내기를 포기한 곳도 있는 것 같았어요.
저도 시골에서 자란 터라
가슴이 답답하고 속상하고
옛 선조들처럼 기우제 지내야 하나...
이런 생각마저 했답니다.
아무튼 반짝 내리는 비로는 해갈이 안 되는 지금
어여 풍족하게 비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농민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그런 단비가요.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일이 댓글 인사 못 드리는 점 죄송하고요.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