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이 참 예쁜 산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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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숙영님의 댓글
돌담을 보면 어린시절로 돌아간듯 해요.
반듯하고 정갈하네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숙영님,
정말 정갈하고 소담스럽고 조용한 마을이었습니다...
영천 이씨의 집성촌이라고 하더라고요...조금 안타까운 것은
아흔아홉칸 대궐같은 기와집들이 하나,둘 빈집이 보인다는 것이었죠..
새로운 한 주도 멋진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면수화님의 댓글
민방위 날도 아니고... 참, 고즈넉하네요.
문간에도, 紅花 밭에도, 담장 길에도 사람 그림자 하나 없네요.
기와지붕들이 산의 능선처럼 칠칠하네요.
곧 홍화도 만발하게 되겠지요.
이제 막 시작된 그리움처럼 푸르른 날들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이면수화님,
사십여가구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 몇 분이 계시는지 잘 모르겠으나
고즈넉하고 조용한 마을이었습니다..동네분 몇 분을 만났는데 참 친절하셨습니다..
아이들도 예의 바르고 얼굴엔 웃음꽃 가득했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진다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십시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싱그로운 저 초록의 식물은 무슨 식물인지요
그것이 궁금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산을님,
저도 잘몰라서 동네분께 물어봤습니다...
'홍화'라고 하더라고요...산운마을엔 홍화뿐만 아니라 아로니에 작약등
약초를 많이 재배를 하데요..아담하고 소담스런 마을풍경이었습니다..
혹여 조문국사지에 갈 기회가 있다면 가는 길에 들러보심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작약밭도 규모가 꽤 크더라고요....
즐겁고 신나고 기분좋은 유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헤라11님의 댓글
기와 집과 돌담이 운치 있고 ~
정겨움이 가득한 아름다운 곳이네요.
한번쯤 거닐어 보고 싶은곳 ~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헤라11님,
정말 작고 아담한 그리고 소담한 마을이었습니다..
'소우당' 고택등 집집마다 문패처럼 '당'이라 부르는 고택들로 마을을 형성하고 있었죠..
참 고즈넉하고 조용한 그리고 예쁜마을이다 싶었답니다..
아침,
일기예보를 보니 이른무더가 기승을 부린다네요..
또 조류인플렌쟈로 진사님들의 발걸음이 무거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여유로운 한 주가 되시길 빕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천천히 걸으며 손으로 돌담을 쓰다듬어 보고도 싶네요.
좋은 풍경 감상하고 갑니다.
봄의꿈님의 댓글
Heosu 님의 고즈넉하고 조용한 마을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몇점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