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유원지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광진구 뚝섬유원지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가수출현 밎 섹소폰 연주 동호인이
연주해주셔서 여름이면 시원한 한강 바람과함께 즐거운 시간을 할수있어요
저녁 6``에서 9시까지 볼수가 있답니다요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와~여러명같이달리네요.....
생동감도있고요
고연무대는 제가 떠나올때 트로트를열창하던데요
저렇게 여러명이 같이이 서서 요
종일 재미있었는지요
저는 너무멀어서 그쪽에서 밤셈할 여건이된다면
뚝섬에서 밤세어보고싶습니다
아침 일몰도 멋질거 같드라고요,,,,,
사진 잘보았습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늦은밤입니다요
네 어제 낮2시부터 한강둔치 물옆 에앉아서 사진도 찍고요
출렁거리는 한강물이 이색적으로 들리기도하구요
공연장 무대옆에서 관람을하고 형님이 저에게로 맛난 별식을 가져다
주셔서 밤9시까지 쑈 구경을하게 되었답니다요
베드로님도 한여름엔 오셔서 자라 의자에서 밤 새워도 될것 같아요.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산을* 甲長`벗님!!!
"뚝섬`遊園地"에 가본지도,가물`가물 입니다..
아마도 저 빌딩`숲이 이뤄지기,훨`오랜 十數年前..
"워커힐"있는 "廣津區"가 예前엔,閑的한 外地던 記憶..
"빌딩숲"과 "요트"가 잘 어울리는,"뚝섬`遊園地"에 함番..
"쎅서폰"音響 들으며,여름밤의 朗漫을..벗님!늘,安寧`해要!^*^
Heosu님의 댓글
집 근처 온천천이라는 곳에도 금요일 오후 6부터인가 7시부터인가
춤과노래 연주가 어울리는 무대가 있답니다..몇 해 전에 가보고 요즘 못갔죠..
좀 더 다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발걸음을 돌렸던 기억이..
윈드스핑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 속에 상쾌하고 시원한 표정이 보이는 듯하네요..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보기만 해도 흥겹고
즐기는 사람들의 여유가 부럽기도 합니다.
자외선은 강하지만
아직은 다니기 괜찮은 날들
행복했을 하루를 사진 속에서 만나봅니다.
한 주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jehee님의 댓글
와 섹소폰 연주를 밤새 직접 보고 듣고 온다면 참말 즐겁겠어요
조금만 더 더워주면 함 가보고 싶습니다
낮은 주로 칩거하는 습성으로 점점 변해가네요 ㅎ
그넘의 출사가 뭐라고 말입니다 이젠 또 은하수찾아 산으로 갑니다 ㅎ
밤으로 낮으로 언제나 멋진 행보 되세요 산을님 ㅎ
♡들향기님의 댓글
보기만 해도 즐겁고 흥겹습니다
요트경기도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요즘은 어딜가도 작은 공연들이 참 많은거 같습니다
날이 더워져서 그런가 윈드서핑을 즐기는 사람도 많아진거 같네요
공연도 보구 더위도 식히고 참 좋은거 같습니다
덕분의 좋은 풍경 감상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