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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사랑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1,300회 작성일 17-06-05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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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0

댓글목록

이면수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면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렇게 오그라들 듯 아픈 가슴을 종이를 말 듯 말아서 다닐 수 있다면,
아무에게도 보여주지는 못하고 홀로 말았다 폈다 하며 그 마음 다 닳을 때까지
그을리다, 그을리다 사그라져도 좋은 그리움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柳月 같고, 流月 같은 유월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면수화님,
생각과 생각사이엔 오묘한 사연들을 만들어낼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식물이나,동물이나,인간이나 산다는 것은 마찬가지가 아니겠는가 싶습니다..

하루의 고단을 내려 놓은 편안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연밭에 가면 연꽃도 좋지만 연잎의 그 자태를 찾아봄도 참 좋더라고요..
아마 다른 사람들이 보면 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즐거움이 가득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냥 지나칠 그런 아주 작은 잎의 속삭임을
허수님은 들으셨네요.
소곤소곤... ^^
멋진 작품 덕분에 감상합니다.
한 주도 즐거이 보내시기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미 시인님,
작고 사소한 것에 눈길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성격탓이라 여겨 집니다..
어쩌면 세월의 흔적일지도 모르겠고요...작고 낡고 오래된 것을 만나면 마음 설레더라고요...

한줄기 소낙비처럼 시원하고 상쾌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연밭을 가면 꽃보다 연잎을 살펴보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되었습니다...이윤 잘모르겠습니다...만,
숙영님께서도 연밭에 가시면 한번 찾아보는 것도 재밋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T군과 돌돌말이 연잎사랑은 하셨네요 ㅎㅎ
벌써 또 수련이 피어나는 계절이 도래했으니 원
세월 참 빠르다 말입니당 ㅎㅎ 저 붙은 넘은 매미인가요? 유화기일까요..
갤방 사진 중 수련에 찰싹 달라붙던 청개구리 한마리가 생각납니다ㅎ
수련도 연꽃도 다시또 만날 순간들.. 생각하면 설레시지예 ㅎ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
성질급한 연꽃이 하나 둘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더라고요..
다음 주 쯤에는 제법 많은 연꽃송이들이 꽃을 피울 것 같습니다..
수련은 가뭄탓인지 싱그럽고 상큼함이 아니라 시름시름 앓는 모습이라 안타까웠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쉼이 있는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은  참  세심하고  적극적인 분  맞다라고  생각해본답니다
흔히  그냥  지나쳐  버릴  작품소재  잘 승화시키셨네요

아마도  댓글을 읽어보면    허수님은  저와  비슷한  새대에 분이란걸  간혹
짐작을 해본답니다요
언젠가  댓글에서 (  국민학교)  말씀하실때  아~~아  이분이 
나와 비슷한  세대분인것 같다라고  잠시  생각했었답니다요
모쪼록  건강하시어  겔러리방에  마니  머물러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아마 성격이 소심하고 은둔형이라 못나게 보일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실에 잘 적응 못하고 세월을 뒤 돌아보는 것은 좋은 예가 아닐거란 생각도 합니다..
그래도 못남을 좋게 미화시켜 주셔어 용기 백배하여 달려보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 하시고 사랑이 보듬는 저녁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들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같이 사랑하자고 속삭이는 것 같습니다
연잎의 하트 모양이 사랑이라고 메아리
소리로도 느낌니다
멋진 작품 감상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향기님,
오랜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흔하디 흔한 말이 사랑이지만 그래도 사랑이란 말 만큼
소중하고 귀한 말도 없을거란 생각도 듭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저녁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아가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아가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 연밭에 섰습니다.
수련이 두송이쯤 피어나 있었는데 저두 돌돌 말린 연잎쪽으로 시선을 향해보았죠...
요런 선명한 하트는 하나도 없더군요.
사랑이 풍성한 사람이어야 눈에 띄는건 아닐까싶기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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