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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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 받은 너의 모습이
한없이 아름다웠다
여느때는 무심코 지나쓸 뫼꽃
오늘은 아침 햇살받은 뫼꽃이
청순해 보이고 청아해 보였다
연분홍의 뫼꽃 아침햇살에
할짝웃는다
장외숙
댓글목록
정연찬님의 댓글
무심코 지나다보면 나팔꽃인줄 알았는데,
멧꽃이군요..
덕분에 하나 또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벌써 뫼꽃이 피는계절이 닦아왔네요
저도 뫼꽃이 나팔꽃인줄알었으나 이젠 알아요
뫼꽃을요
ㅎㅎ 사진을 담다보니 이젠 꽃이름도 마니 알게 되었다네요
들향기님 이젠 자주 들어오세요
머물다가갑니다요.
Heosu님의 댓글
싱그러운 아침 햇살을 보듬은 메꽃의 어여쁜 모습을 봅니다.
역광을 무서워 말라는 진사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사신은 빛의 예술임을 강조하면서 말입니다...곱고 고은 메꽃 즐감하고 갑니다..
아가사님의 댓글
햇살 받은 메꽃의 청순,청아한 모습이 참으로 예쁘네요.
저두 고운 모습 보며 웃습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주신글이랑 주신 멧꽃이 정말 딱 어우러지네요
햇살 받은 모습이 참 어여쁩니다
정말 사진은 빛과 조화를 이룰때 더욱 빛나지 않나 싶네요
저두 덩달아 웃고 갑니다 고맙습니당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