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구화가 있는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댓글목록
이면수화님의 댓글
수국, 설구화, 불두화...
나훈아, 나운하, 너훈아...
有名이든 無名이든 꽃도 사람도 다 낙화유수의 삶들...
그리 운다.
그리운 사람, 돌아오지 않는다고
소쩍새 그리 운다.
설구화,
설운 봄날이 간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이면수화님,
귀한 걸음 감사하고요..
비슷비슷한 꽃때문에 헷갈릴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꽃이 있기에 즐겁고 행복한 것이 아닐까 혼자 생각해 봅니다..
즐거움 가득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허수님
햇살을 보듬은 설구화가 더욱 아름답네요
깔끔하고 멋지게 잘 담으셨습니다
얼마전 불두화는 봤었는데
수국, 설구화, 불두화가 다아 비슷한 시기에 피나 싶네요?
첨엔 꽃 모양 때문에 그 꽃이 그꽃 같더니만
포갤방 드나들고는 이젠 잎 모양으로 좀 구분이 갑니다
한 꽃이 지면 다른 종류의 꽃들이 피어니니 참 좋지 않나 싶어요
덕분의 고운 설구화 감상합니다
좀 쌀쌀해진거 같아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천사의 나팔님,
저도 처음엔 그랬습니다..
이 꽃을 보고 불두화라 불렀다가 퇴자 맞고,
또 나무수국이라 했다가 또 퇴짜 맞고,
결국 이 꽃이 설구화라는 정답을 알게되었답니다...
꽃이름을 몰랐을때도 좋았지만 알고나면 더 좋고 즐겁죠...
오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또 한계절 보내고 한계절을 보듬게 됩니다..
편안하시고 멋지 주말이 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허수님~
점점 꽃 사진의 매력에 빠지시나 봅니다
사진속의 꽃들이 참으로 행복해 보입니다
불두화랑 어떻게 다른지 사진을 댓글난에 올리면서 서로에게 인지 시키고 했던 지난날이 추억으로 다가옵니다
아름다운 5월이 조금 남았네요~ 건강 잘 챙기시며 언제나 행복하시어요
대구에는 오늘 내일 이틀 축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검색해 보시고 나들이 함 해보시어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먼 곳까지 걸음해 주셨네요..
꽃이든 풍경이든 시간이흐를수록 더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아마 마음에 욕심이,혹 눈 높이가 너무 높아졌는지 모르겠습니다..제 실력에 비해서,
이번 주엔 경북 의성 조문국사적지로 스케줄이 잡혀 있어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봄감기로 며칠째 엄청 고생하고 있답니다..
모쪼록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불두화와 설구화는 요즘 피고...
나무수국은 더 나중에 8월에나 핀다합니다.
햇살 받은 꽃잎과 선명한 깻잎(?)이 참 예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