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아 두고 싶은 오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p align=left>
맑은 하늘이 아까워 혼자 금강수목원에 가서
장미 꽃도 보고 금강에서 불어 오는 바람 맞으며
벤치에 벌렁누워 흘러가는 구름도 보고 왔습니다
맑은 하늘이 아까워 혼자 금강수목원에 가서
장미 꽃도 보고 금강에서 불어 오는 바람 맞으며
벤치에 벌렁누워 흘러가는 구름도 보고 왔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향기초님의 댓글
나무숲에서 잠시 걷어 봅니다
이 길이 길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의자에 앉아서 쉬었다 가야겠네요
봄의꿈님의 댓글
Purewater 님의 작품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몇점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