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꽃이 피어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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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은 생각도 않고 울산 태화강대공원을 찾았다.
양귀비꽃(축제마지막 날)이 그리 좋다하여 새벽부터 서둘러 아침7시쯤 도착했건만
벌써 주차장은 거의 만차라 오늘도 고생 좀 하겠구나 각오를 단단히해야 했다.
양귀비,안개꽃,작약꽃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강변의 모습에 감탄을 자아 낼수밖에 없었다.
시간이 충분했으면(울산대공원 장미꽃을 보러 갈 예정이었던 터라)대나무 숲도 봤으면 좋았을텐데,
시간이갈수록 사람들의 물결로 아침의 그 풍경을 볼수가 없기에 서둘러 강변대공원을 빠져 나왔다.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Heosu님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태화강 대 공원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안개꽃이 눈이 온듯 하얗고 그 속에 새빨간 양귀비가 섞여서
마치 죽도록 사랑해 줘요 하고 사랑 고백 하는 것 같습니다
힘들게 다녀오신 아름다운 포토를 편안이 앉아서 감상을 하니
죄스럽기만 합니다
귀한 작품 잘 감상 하고 모셔 갑니다
허락 해 주십시요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행보 되시옵소서
허수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포갤방의 이미지는 서로 공유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안해할 것도 허락할 것도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필요한 만큼 짤라 쓰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늘 좋은 작품으로 독자분들께 사랑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언제쯤 울산의 태화강변을 걸어볼수 있을지..
예쁜 안개꽃들이 안개처럼 펼쳐져 있군요.
그 안개속에서 길을 잃어도 행복하겠습니다.ㅎ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안개꽃 밭을 태어나 처음 봤습니다...
양귀비축제가 마지막 날이라 하여 서둘러 찾았더랬습니다...
안개꽃을 만났을때 숨이 턱 막힐것 같은 짜릿한 설레임이 있었고요..
태화강변,울산 대공원 장미들을 둘러 보고 왔더니 나이는 못속이는지 피곤이 어깨를 짓눌렀습니다...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열심히 발품을 파는 것이 정답이다 싶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와~~~~~~~~~~~~
안개초와 양귀비 환상입니다.
부럽군요.
저런 풍경을 만나시다니! ^^
♡들향기님의 댓글
굿입니다
안개꽃 사이사이 양귀비 정말 멋집니다
하얀꽃 사이에 핀 양귀비 아름답습니다
안개꽃밭은 처음봅니다
이렇게 많는 안개꽃 생각해도 넘 아름답고 좋을것 같습니다
허수님 감사히 감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