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공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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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세월을 낚는 뒷모습이
쓸쓸하고도 짠해 보이는 건 왜일까요?
그것이 무엇이든 저들이 인내한 시간에
바라는 것을 낚았기를.. ^^
좋은 풍경에 쉬어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젊은 날엔 등산을 좋아라 했습니다..
누굴 기다린다는 것은 아연질색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세월은 그 기다림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도 해주었습니다..
강태공들의 말 중, 짜릿한 손맛을 느끼는 순간 표현할 수 없는 희열을 느낀다는,
그 말도 가슴에 와 닿기도 하고요..쓸쓸함이 묻어 있어도, 대어아닌 세월을 낚아도,
그 마음도 알것도 같습니다..
꽃가루가 장난이 아닙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멋진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