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의 이런저런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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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안 야생화동산에 혹 날기다려줄 꽃이 있을까 싶어 찾았다.
꽃은 커녕 송홧가루,수양버들 홀씨등 꽃가루만이 봄바람에 춤을 추고 있을 뿐이었다.
공원전체가 꽃가루로 뒤덮혀 눈과 목이 따갑고 숨을 못쉴정도로 고통스러워 후다닥 몇 컷 담고
언양시장통에 소문난 소머리곰탕이 있다하여 그곳으로 향했고,
댓글목록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깜짝이야!
조기 돌고래 진짠 줄 알았어요.
공원이 넓으면 볼거리도 그만큼 많더라고요.
탄성이 절로 나오는 5월의 시작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덕분에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김재미 시인님,
봄꽃들이 하나,둘 시들어가고 여름꽃들이 차례로 비상을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작년 가을즈음 대공원을 찾았더니 야생화동산이 있더라고요...그래서 봄이면 꽃들이
반겨줄거라 믿어의심치 않고 달려갔습니다..만, 야생화는 한송이도 찾아 볼수가 없어서
안타까웠습니다..울 마눌님한테도 속여먹었죠..조기 돌고래 봐라...하고,
쉼이 있는 편안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kgs7158님의 댓글
앗 진짜 아닌가요? ㅎ
고맙습니다 앉은뱅이 잘 보고갑니다 ㅎ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님,
멀리서 보면 정말 노니는 것 같지요...
조금 더 입체적으로 만들었으면 감쪽같이 속을 뻔 할것도 같습니다..
편안한 저녁이 되시길 빕니다..
jehee님의 댓글
봄을 닮은 꽃 패턴들이 멋집니다
울산대공원은 못가보았지만 익히 아름답다고 알지예
언양불고기도 넘 맛나던디 서울 살때 묵어보았지요 ㅎ
봄이라서 이쁩니다 이뻐요 오늘도 행복한 사나이 되세요 ㅎ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재희님,
울산은 매년 장미축제기간 중,한 주 빨리가거나 한 주 늦게 찾곤하지요..
다 아시다시피 복잡함을 피해서 말입니다..이번엔 장미보다 야생화를 만나러 갔더니
이무것도 없더라고요...실망만 안고 돌아왔습니다...다음 장미축제에 다시 가볼까 싶은,
미세먼지가 장난이 아닙니다..
밤 시간도 목이 간질간질 하답니다...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