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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나무꽃 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11회 작성일 17-05-02 23:58

본문

보리수나무꽃:꽃을 말려서 차로 우려내어 마시면 향긋하다 합니다.

사과꽃(큰사과);애기사과꽃이나 큰사과꽃이나 꽃은 똑같은데 크기가 좀 크네요.

늦게 피었던 개나리꽃(4/23)

향기 좋은 조팝꽃
이제 조팝꽃은 지고 이팝꽃이 피어나고 있죠.

빠르게...봄이 지나가버렸습니다.
5월은 언제부터 여름이 되었는지...
며칠전까지 겨울옷을 입다가 반팔을 입기 시작했네요..에어컨을 틀고..

모두들 건강관리 잘 하시고,
녹음의 계절 몸과 마음 푸르게,경쾌하게 잘 보내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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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더위는 별로 안 탔었는데
올해는 봄의 여운을 즐길 날 없이 바로
여름으로 가는 것 같아요.
꽃들도 피었다가 숨가쁘게 지는 것 같고요.
가끔은 정신이 혼미..^^
그저 꽃만 보면 미소 가득입니다.
덕분에 고운 꽃들 감상합니다.
즐거운 날들 보내셔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4월이 끝나도록 겨울옷을 못 벗었는데
5월부터 반팔옷을 입기 시작했으니...봄이란 계절은 이리도 짧네요.
꽃들의 피고지고가 너무나 빠르게 진행되어 혼미...맞습니다.ㅎ
짧은 여유라도 시선 닿아지는 곳곳 푸르른 나무들과 예쁜 꽃들이 보이니 그저 좋은 날들입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집 뒤뜰에 보리수나무 한그루 있었지요
모내기 할 즈음 빨간 열매로
꽃처럼 매달았던 보리수나무
오랜만에 보리수나무 꽃을 보니 아득한 그날이 생각납니다
벌써 계절은 여름으로 달음박질 하고 있습니다
화사한 봄날 입니다
징검다리 연휴 웃음과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늘 방장님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잘 감상했습니다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 김선근

들녘 못줄 띄우는 소리 들리고
보리수나무 아래
풀꽃 인형 맞절하며
넌 신랑
난 각시
소꿉놀이 했네
주근깨 투성이 참나리꽃 같은 순애는
못내 보리수열매 
빨갛게 물들어 버렸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선근 시인님 반갑습니다~
보리수나무를 키우셨었군요.
빨간 열매들은 또 꽃처럼 예쁘지요.
참나리꽃같은 순애는 지금 오데서 잘 살고 있겠지요?ㅎ
낮은곳에 피어있던 귀여운 조팝꽃들 다 떨어지고
이팝꽃들이 하늘에서 나폴나폴 새하앟게 흔들리는 날들입니다.
징검다리 연휴...기분좋은 이주간입니다.
자유롭고 여유롭게 휴식 잘 취하시길요.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수나무꽃은 하얀꽃입니다 고상히도 피어있네요
징검다리 연휴 맞으시고 어데 나들이 가셨을 푸른님..
연녹색 이파리들 참으로 어여쁩니다 초록이 짙어가기전에
오늘도 행복가득 담아오세요 봄볕은 따갑지만 이뻐지세요 ㅎㅎ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얗게 피었다가 살짝 노란색으로 물들어가는것 같습니다.
어제는 교회 체육대회 참가해서 공굴리기,줄다리기,다리 아래로 공굴리기,피구 등등
재밌게 잘 놀았습니다.
공굴리기..공이 먼저 굴러가서 달려가 따라잡는거 무지 힘들었음,체력이...ㅋ
휴일 뒤의 근무는 무쟈게 바빠서 지치는데 또 휴일이 주어지니 참 좋은 위로입니다.
금욜은 자연속으로 좀 떠나볼까합니다.행복한 시간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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