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칠리아 대부 찰령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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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하지않고
음악 올리려니 지워져서
그만 두었습니다.
경혼식에 신부 엄마 역활한 배우
영화감독 프란시스 코풀라 조각상 앞에서
해변이 아름다운 시칠리아
댓글목록
해조음님의 댓글
아~ 시칠리아
그 이름만 들어도
가슴 아리는 곳이지요.
해정님의 작품중 "영화 The Godfather"에서
젊은 "알 파치노"의 결혼식 장면 사진을 보니
그때 알 파치노가 즐거워 하던 모습과
상대방 마피아에 의해 그 신부가 차량 폭팔로 죽었을때
절규하던 모습들이 떠 올라 마음이 짠해 옵니다.
그땐 나도 젊었었는데..
내가 사진 배경음악으로 " The Godfather의 OST speak softiy love"를
가끔 사용한답니다.
해정님 멋진곳 여행하셨네요. 부럽습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해조음님!
젊었을때
얼마나 가슴 아리며 보셨기에
그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 있을까요.
저는 기억조차 가물가물하담니다
알 파치노 결혼식때 장모역활 했던 배우
늙어서인진 배우같이 보이지 않더군요
지난날 생각에 마음은 짠 하션지만
옛날 추억에 행복한 시간이 되셨습니가.
크루즈에서 내려 투어버스로 얼마를 올라갔는지
지금도 아찔하답니다.
고운 마음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편안하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장모역활 옛날에
jehee님의 댓글
영화에서만 보던 그 아름답고도 가슴시린 곳 시칠리아..
해정님 덕분에 감상해 봅니다
언제나 똑 닮은 미모의 따님과 함께하시니 참으로 부러움입니다 ㅎ
언제나 건안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해정님..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재희님!
오랜만입니다. 반가워요
건강 하시지요.
시칠리아 가슴시린 곳에 머물며
덕분이라 하시니 제가 더 고맙습니다.
아직 젊으시니 얼마든지 좋은 기회가
많으실것입니다.
늘 행복하시며 아름다운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