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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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름덩굴나무 꽃
↑.튜립꽃
↑.산딸나무꽃
댓글목록
jehee님의 댓글
야생화 느낌으로 튜립꽃이 곱습니데
으름덩굴나무꽃 산딸나무꽃도 잘 담으셨고용 ㅎ
저는 나무이름도 잘 모르는 사람이라서
나무들이 봄에 꽃이피면 이름표를 찾곤 하는데요 ..ㅎ
5월 첫주부터 징검다리 연휴는 더욱 바쁘실.. 오늘도 화 이 팅..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재희님,
저도 꽃을 보면 이름표부터 찾곤합니다...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꽃이름을 모르니 답답한 점도 참 많더라고요...
돌아서면 잊곤하지만 그래도 머릿속에 담아둘려고 노력은 한답니다...
오늘 하루도 멋진 날 되십시오..
헤라11님의 댓글
허수님
안녕 하세요.
으름꽃과 튜울립 곱기도 합니다.
밑에 있는 꽃이 산딸나무꽃인가요?
국립박물관에 하얗게 핀 이꽃을 보았는데 ...
이제서야 이름을 알게 되였네요.
덕분에 꽃이름 하나 배우고 갑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헤라11님,
산딸나무꽃도 종류가 다향한지 꽃들 모양이 달라 헷갈릴때도 있답니다..
이름표를 단 녀석들이면 확실한데 말입니다..(요녀석들은 이름표를 달았음)
봄이 무럭 익어갈수록 봄꽃들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옵니다...여름의 길목에 선
아카시꽃도 꽃망울을 터뜨려 달콤하고 그윽한 꽃향기를 코끝으로 다가 오고요..
꽃가루 미세먼지가 뒤엉켜 봄상큼함을 방해 놓습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으름꽃은 어디서 만날수 있을려나..
아직까지 한번도 못 마주쳤답니다.
튜울립은 매년 그 색감도 다양해지는것 같고 도로변 화단에서도 자주 만나집니다.
산딸나무는 서양산딸나무네요.
오월이 되자마자 여름꽃들이 마구 피어나고 있네요..
장미도 그 향기를 날리고..
날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