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발톱과 장미매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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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osu님의 댓글
시간을 놓쳐 예쁜 매발톱을 담아보는데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올 봄은,
시든 꽃들도 나름 예쁘고 귀엽지만 그래도 절정때 담는 것이 괜찮지 싶긴해요..
어제 진주 끄트머리에 있는 경남수목원을 찾았죠...5월 가정의 달이라 그런지 입장료가 무료라
몇 천원을 벌었죠..그 돈을 보태어 진주 그 유명한 육회비빔밥을 거의 한시간쯤을 기다려 먹어봤습니다..
몇 해 전에 먹어봤던(제일식당)보다 입에 맛질 않더라고요...100년 전통(천황식당)이라 하고 3대천왕
백종원 프로그램에서 소개 되었다고 했는데 가격대비 별로였던 것 같았고 맛을 보고 나온 손님들 대부분 실망한
표정들이 역력했죠...기다린 시간이 아깝고 맛도 그렇다고...시장통이라 주차할 곳이 없어서 애도 먹고,
어라 쓸데없는 말들만 주절리주저리 하고 말았네요...어여쁜 아가씨 장미매발톱 즐감하고 갑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저두 색고운 매발톱들 제대로 못 만나고 지나갑니다.
생기롭게 예쁜 모습일때 만날수 있으면 얼마나 좋으리요만 그 또한 마음대로 아니되고,
그 어느때라도 시야에 들어오면 그저 감사하지요.
티브이에 나왔다고 유명해진 식당들,그 맛이 궁금하긴 하지만
줄을 한참 서서까지 먹고싶진 않답니다.
빵으로 유명한 이성당이나 대전 어디는 막내가 사오라고 부탁을 해서
여행때 일부러 찾아가서 산 적 있었는데 빵들은 정말 소문만큼 맛있더군요.
용소님의 댓글
장미와 접하여 장미 매발톱이라 했나요?
예뿝니다.
밑에는 큰꽃 아으리 닮았어요.
큰꽃아으리와 작약담는다고 하다가 시기를 놓첬네요.
덕분에 비슷한꽃 즐감합니다.
고운 장미매발톱 즐감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검색해서 찾아본 장미매발톱은 장미랑 매발톱모습이 확실히 보이던데
넘 퍼진 모습인가봅니다.
이렇게 큰꽃으아리같은 느낌은 아니던데 말에요..
첨 듣는 이름이라 반가움에 담아봤지요.
꽃들은 제대로 못 만나고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아쉽습니다.
jehee님의 댓글
참으로 곱네유 장미꽃만큼은 치명적이진 않지만 감성을 콕콕 쑤십니다요 ㅎ
그냥 장미의발톱 이라고 해도 ..ㅎ
이번 5월은 첫주부터 징검다리 휴무일이 많으니 좀 쉼 하셨는지요..
저역시 틈나는대로 집밖에만 안테나를 세우니 시말 댓글에 소홀합니다
멋진행보 5월 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장미매발톱 제대로의 모습을 못 만났나봐요.
장미를 닮고 매발톱을 닮은 그 모습을 보시면 치명적일거에요.
정말 장미의발톱같은 강렬함,그냥 검색으로 느껴봤답니다.
징검다리 휴무 한주간 즐거웠지요.
3일 5일 두번,하루는 체육대회때 운동,응원 열쒸미...
하루는 식물원서 걷기 대여섯시간...끙끙...그래도 좋아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