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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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석촌님의 댓글
기억이 잠든 수면아래
맑은 구름 머문듯 흐르며
나의 울타리 를
멈추어지지 않는
꽃잎 함께
파문에 가다 서며 멀어져
푸른아픔
잊혀져
kgs7158님의 댓글
와..멋진영상 잘 모셔갑니다 감사합니다
토미이님의 댓글
책에서도 음악이 저절로 흐르겠지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무한한 감동 물결처럼 밀려오고...두근거려지네요.ㅎ
벚꽃나무 아래 서보지도 못하고 빠르게 이 봄이 지나고 있는데 덕분에 봄빛 행복가운데 빠져봅니다.
감사합니다 청조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