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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어느 멋진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443회 작성일 17-04-24 05:48

본문

영산홍과 철쭉이 곱게 피여난 호수 ~
어디선가 귀여운 요정이 나타날것 같은
4월의 어느 멋진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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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그림자
      그대는 외로운가요 ?  / 정석촌


      그대는
      거꾸로 드리워져 서러운가요 ?

      잠긴 숲에서
      떠나지 못하고

      꽃은 피어도
      향기 , 물에 젖어 서러운가요 ?

      솔은 청청 하여도
      물 그림자 깊어
      가눌 길 없어 서러운가요 ?

      외로운 새 한마리 , 물 숲에서
      제 모습 지켜보며
      마주 , 얘기 할 수 없어
      더 외로워졌나요 ?

      잠길수도  없어 
      서성이는  저 바람
      그림자 마저  대하지 못하여
      어찌하나요 ?

      그대는  외로운가요 ?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햐~
정말 아름답고 멋진 봄날의 경치 입니다.
마음이 맑아 오네요..
거기다가 한마리의 새(왜가리?)..평온합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라11님!
오랜만입니다
어디에 있는 호수인가
아름다운 이곳이 어딘가요.
아주 화려하며 멋진 반영
너무너무 황홀합니다.
저의 가슴이 한없이 설레입니다.
늘 멋진시간 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라11님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늦은 밤 인사 드립니다 겨례를 용서 하십시요 너무나도 아름다운 포토입니다
욕심내고 영상방으로 모셔 가겠습니다  허락 해 주시옵소서
부족한 제가 습작을 하려고 모셔 갑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소중하게 담아 오신 귀한 작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감사 합니다

헤라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산홍과 철쭉이 곱게 피여나는 작은 호수 ~
여기는 국립현충원 현충지입니다.
아직 활짝 피지는 안았지만
물위에 비추워진 반영이 아름다웠습니다.
늘 왜가리 한마리는 호수를 지키고 있었는데 ...
분수가 올라 오는 그곳에다 집을 짖으려고 합니다.
아마도 알을 낳으려고 하나 봅니다?
 한편으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다녀 가신 모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정석촌님 ~
고운 글 감사 드립니다.

해조음님 ~
해정님 ~
메밀꽃 산을님 ~
고맙습니다.

은영숙 시인님
부족한 저의 사진을 쓰실데가 있으시다니
많이 부끄럽습니다.

숙영님 ~
늘 칭찬만 해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4월의 멋진 날이네요~
어쩜 저렇게 아름다울수 있을까요...
넘 맑아서 왜가리 한마리의 반영의 모습까지도 선명하네요.
푸르른 봄날,그대로 한폭의 풍경이 되고싶은 날들...
잘 담아오신 아름다운 봄 즐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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