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어느 멋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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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귀여운 요정이 나타날것 같은
4월의 어느 멋진날에 ...
댓글목록
헤라11님의 댓글
4월의 마지막 주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정석촌님의 댓글
물그림자
그대는 외로운가요 ? / 정석촌
그대는
거꾸로 드리워져 서러운가요 ?
잠긴 숲에서
떠나지 못하고
꽃은 피어도
향기 , 물에 젖어 서러운가요 ?
솔은 청청 하여도
물 그림자 깊어
가눌 길 없어 서러운가요 ?
외로운 새 한마리 , 물 숲에서
제 모습 지켜보며
마주 , 얘기 할 수 없어
더 외로워졌나요 ?
잠길수도 없어
서성이는 저 바람
그림자 마저 대하지 못하여
어찌하나요 ?
그대는 외로운가요 ?
해조음님의 댓글
햐~
정말 아름답고 멋진 봄날의 경치 입니다.
마음이 맑아 오네요..
거기다가 한마리의 새(왜가리?)..평온합니다.
해정님의 댓글
헤라11님!
오랜만입니다
어디에 있는 호수인가
아름다운 이곳이 어딘가요.
아주 화려하며 멋진 반영
너무너무 황홀합니다.
저의 가슴이 한없이 설레입니다.
늘 멋진시간 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정말정말 멋져요
헤라11님은 정말 못말려요
그리고 부럽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혜라11님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늦은 밤 인사 드립니다 겨례를 용서 하십시요 너무나도 아름다운 포토입니다
욕심내고 영상방으로 모셔 가겠습니다 허락 해 주시옵소서
부족한 제가 습작을 하려고 모셔 갑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소중하게 담아 오신 귀한 작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감사 합니다
숙영님의 댓글
우와 멋져요~~~
근대 여기 어디어요?
요즘 사진이 일취월장입니다요^^*
헤라11님의 댓글
영산홍과 철쭉이 곱게 피여나는 작은 호수 ~
여기는 국립현충원 현충지입니다.
아직 활짝 피지는 안았지만
물위에 비추워진 반영이 아름다웠습니다.
늘 왜가리 한마리는 호수를 지키고 있었는데 ...
분수가 올라 오는 그곳에다 집을 짖으려고 합니다.
아마도 알을 낳으려고 하나 봅니다?
한편으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다녀 가신 모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정석촌님 ~
고운 글 감사 드립니다.
해조음님 ~
해정님 ~
메밀꽃 산을님 ~
고맙습니다.
은영숙 시인님
부족한 저의 사진을 쓰실데가 있으시다니
많이 부끄럽습니다.
숙영님 ~
늘 칭찬만 해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정말 4월의 멋진 날이네요~
어쩜 저렇게 아름다울수 있을까요...
넘 맑아서 왜가리 한마리의 반영의 모습까지도 선명하네요.
푸르른 봄날,그대로 한폭의 풍경이 되고싶은 날들...
잘 담아오신 아름다운 봄 즐감했습니다.
봄의꿈님의 댓글
헤라11님의 4월의 멋진 날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몇점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