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연분홍 치마가 바람에...
추천0
댓글목록
모나리자 정님의 댓글
꽃샘 추위를 견디며 피어난 봄 꽃들은 저 마다 의무를 다 하고 떠나갔는거 같습니다.^^
고목에 무성한 푸른잎이 벌써 싱그러움과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네요...
대구,경북지방은 어제부터 완전 초여름입니다.
대구는 오늘 최고 28℃...오락가락 하는 날씨속에 봄이 왔나 싶었는데
바로 초여름을 맞이하네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피어나는 봄꽃들 눈에 담아보지도 못하고
계절은 빠르게 여름으로 향해지고 있습니다.
좋은 풍경 올려주시는 님들 덕분에 대리만족하고 있지요.
모델도 멋진 아름다운 풍경풍경들 즐감했습니다.
숙영님의 댓글
반곡지도 보이고 복사꽃도 보이고
계곡은 어디인가요~~~
멋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