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다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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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바다를 바라보며 사색에 잠기고
풍경을 담고
마음을 비우기도 하고...
참 좋은 시간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덕분에 감상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김재미 시인님,
제주는 올레길, 지리산은 둘레길 부산은 갈맷길이라 불리우죠..
늘 바라보는 바다인데도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고 내일도 다르게 보이는,
그래서 또 다시 찾게되는 것일지 모르겠다 싶습니다...
즐겁고 멋진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헤라11님의 댓글
봄 바다의 시원하고 아름다운 풍경
잘 담으셨습니다.
여기는 어디일까요?
사찰이 있는 바다의 고즈넉한 풍광에
감사히 힐링하고 쉬어 갑니다.
고운 봄날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헤라11님,
웬만하면 다들아실 것 같습니다...만,
송정해수욕장에서 해동용궁사, 젖병등대가 있는 연화리,멸치로 유명한 대변항을까지..
바다랑 갈매기랑 이야기하며 천천한 걸음으로 걷고 또 걸었던 날이었습니다...
그래도 기분은 상쾌하고 즐거웠답니다..
편안한 주말 저녁되시기 보람찬 휴일을 맞으시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고..내일도 다를거라는 느낌이 있기에 늘 찾게 되는,
허수님의 좋은 친구인 바다가 가까이 있어서 참 행복하시겠습니다.
부산까지 갔다가 용궁사 코스에서 폭우를 만나 사진도 못 담고 멀리서 바라보았던 풍경 하나가 있네요..ㅎ
덕분에 시원한 바닷가 멋진 풍경 감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