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산 변산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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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산의 변산 바람꽃
우아하고 ...아름답다.
댓글목록
헤라11님의 댓글
어제 만난 친구님들 !!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잘은 몰라도 자마이카 혼성그릅 들이 불러주는 바빌론 음원인가요
올만에 들으니 기분이 들썩들썩합니다
해라님 이꼿이 바람꽃맞지요
넘 이뻐요
한펀으로 넘 애처로움 그자체내요
울 해라님은 사진의 귀재입니다
부럽습니다
저도 어제 단랜즈 삿어요 ,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 산을님
안녕 하세요.
River Of Babylon / Boney M
바빌론의 강가의 우리는 앉아 있었다오
네 바빌론의 음악 맞습니다.
서울에서 수리산 변산 바람꽃 보러 갔는데
야생화 보호를 위해서 ...
통재하는 곳이라 못 들어 가고
한곳에서 겨우 몇송이 담았습니다.
어제 렌즈를 사셨군요.
축하 드립니다.
이봄 멋진 작품 많이 담으시길 바랍니다.산을님!
jehee님의 댓글
변산바람꽃은 역시 수리산 병목안입니다 !
이쁘고 힘찬 자태가 대견하기만 합니다
오늘도 멋진날 되세요 헤라님 ㅎ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재희님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수리산 바람꽃 ...딱 한군데서
담았습니다.
아름다운 봄 ...
좋은 작품 대박 나시기를 바랍니다.
해조음님의 댓글
단아, 순결함의 극치 입니다.
멀리서도 가까히 당겨서 담은 실력이
수준급입니다...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해조음님
안녕 하세요.
수리산 바람꽃 통재를 해서
군락지를 못보고 와서
지금까지 안타가웠습니다.
그대신 노루귀는 많이 보고 왔습니다.
늘 부족한 저의 사진을
감상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변산바람꽃이 활짝 피었네요
그 자태가 참 곱습니다
실제로 한번도 못 봤는데 대리만족하며
언젠가 만나겠지 합니다
덕분의 즐감합니다 행복한 봄날 되세요^^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천사의 나팔님
수리산의 변산 바람꽃
곱다고 하시니 ...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 하시고 ...
아름다운 봄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
얼마나 맘 설레였을까요...
늙은 머슴아인 저도 바람꽃을 보니 설레임으로 다가 옵니다..
앉아서 바람꽃을 만나려 하니 이거야...원...입니다...
덕분에 귀한 꽃 즐감하고 갑니다...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허수님
안녕 하세요.
야생화는 늘 보아도
설레임으로 다가 옵니다.
지난 화요일 ~
포토방 친구들과 몇명이 수리산을 갔는데
야생화 보호를 위해서 통재를 하였고 ...
아무리 사정을 해도 들어 갈 수가 없었습니다.
다행히 한군데서 몇송이 담았습니다.
고운 주말 맞이 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헤라11* Photo-作家님!!!
健康이 많이回復되셔서,"병목`市民公園"에..
"水里山"은,나 어릴的 뛰어놀던~뒷`童山 인데如..
至今은 몰라보게 많이 變하고 發展해서,記憶도 混亂..
"숙영"作家님이,居하고 계시는곳.."安養"은,제가 胎어난..
"바람꽃"이,貴엽군여! 反面 "山을"님 말씀처럼,哀처롭기도..
"헤라11"作家님! & "울`任"들! 換節期에,健康조심!늘,安寧`要!^*^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안녕 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수리산은 어릴적 뛰어 노시던 곳이군요.
좋은 곳에서 지내셨습니다.
야생화 보호를 위해서
바람꽃 군락지는 들어 가지도 못하고
아쉬움을 안고 되돌아 왔습니다.
안박사님
늘 건안편안하시고
아름다운 봄날 행복 하시기를 바랍니다.
숙영님의 댓글
헤라님
참 곱게 담으셨네요
산 꼭대기에서 고생하며 담았는데
사진으로 보니 풍성한 군락지의 꽃같이 보이네요^^*
늘 변함 없는 마음 감사합니다.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숙영님
수리산에 해마다 초대해 주시고
만나 뵙게 되여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수리산 바람꽃 ...
청조하고 단아한 모습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늘 베풀어 주신 고마운정
감사 드립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숙영님!!
늘푸르니님의 댓글
수리산의 야생화들이 헤라님을 기다리고 있었나봅니다.
환하게 반겨준 모습...
활짝 핀 미소들이 참으로 우아하게 아름답습니다.
섬세하게 잘 담아오신 곱디고운 모습 감상 잘 했습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수리산도 야생화 보호를 시작했군요.
올해 꼭 가보고 싶었는데
혼자는 어렵고 혹시나 하고 기다렸는데
아쉽긴 합니다.
함께 했던 해의 사진 파일 열어 보니
새삼 얼마나 좋았었나 싶더라고요.
꽃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전해져옵니다.
덕분에 고운 작품 감상합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