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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노오란 산슈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116회 작성일 17-03-2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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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0

댓글목록

헤라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안녕 하세요.
노란 산수유의 고운 모습
멋지게도 잘 담으셨습니다.

요즈음 서울에도  ~
산수유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좋은 작품 감사히 감상하며
힐링하고 머물러 갑니다.
 즐거운 주말 맞이 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라11님,
요즘은 남과북쪽의 꽃피는 시기가 많이 짧아졌다하더라고요...
예전엔 짧게는 보름, 길게는 이십여일이 걸려야 꽃들이 북상했다든데 말입니다..
좋은 현상인지 나쁜 현상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오늘 하루도,새로운 한 주도 멋진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수유꽃 가을이면  빨강 열매로  결실을 맺고
사람들에게도  좋은 약재로
보답하고있는  산수유 꽃  사진을 배우기전에는  그져 꽃으로만 알고있었지요
올  봄에는  의성 산수유 마을을 꼭  찾아가고싶은데  출사소식이  없어 서운하네요
봄이면  이떻게 알고    수많은 꽃들이  알어서  피어나는  자연의심리  참으로 경의스럽습니다.
허수님  수고하셨어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꽃잔치가 열리는 곳마다 차량들의 행렬이 장난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매화로 시작해서 봄꽃축제들이 차량행렬만큼 줄지어 있지요..벚꽃,유채,산수유,복사꽃 등..
한번나가볼까 생각하다가도 꽉막힌 도로를 생각하니 몸서리치고 만답니다...에..휴..

봄은 희망의 계절이 아닐까 싶습니다...
희망이 솟는 멋진 봄날이 되시길 빕니다..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수유 절정입니다 오밀조밀 꽃망울들 넘 이쁘고요
작년 산수유나무 열매도 아직 고대로 붙어있던데 또 새 봄 꽃을 피우데예 ㅎ
오늘도 멋진행보 되세요 화 이 팅 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
저도 그 모습을 보고 빙그레 웃고 말았습니다..
또 그 풍경도 참 예쁘구나 느끼기도 했고요...
울 아파트 경비실 옆에 벚나무 두그루에 꽃망울을 터뜨려 화사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이제 벚꽃의 계절이구나 싶고요..꽃비, 꽃나비들의 천국으로 나들이를 해야할텐데...합니다..
경산 반곡지에 복사꽃 축제도 곧 열린다는 소식도 들었고요.,갈때는 많고 몸은 안따라 주고,

삼월 마지막 주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건강도 잘 챙기시고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그쵸...빨간열매도 예술이죠...말라비뜰어져 한겨울을 견디면서
봄이왔는데도 매달려 있는 모습이 왜그리 예쁘게 보이든지..경이롭기까지 하더라고요..

이 봄,
열심히 발품팔아서 멋진 작품,멋진 풍경들 많이 담으시길 빕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에도 이제 산수유는 많이 보이지요.
다른 꽃들은 몇송이씩 피어나기 시작합니다.
저는 그냥 노란색으로밖에 표현이 잘 안되어지는데
활짝 핀 미소들 선명하게 예쁘게 잘 담아내셨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이제 봄꽃들로 세상은 달콤한 꽃향기로 가득할테죠..
가끔은 그 꽃향기에 취해 잠들고 싶을때도 있고요..
저 먼 곳에서부터 달려오는 봄아지랑이와 함께 온 첫사랑과 같은,
봄은 희망이요, 설렘이라 괜히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그림이 잘 나오든 아니든 그냥 봄을 담는다는 생각, 그것으로 족하답니다..

꽃들의 환한 미소처럼 늘 환한미소로 즐거운 봄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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