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봄은 시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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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산에서
댓글목록
헤라11님의 댓글
숙영님
수리산 노루귀 ~
솜털이 보송보송 귀엽고
예쁘게도 잘 담으셨습니다.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헤라님
감사해요~
요즘은 헤라님이 훨 멋지게
담으시더라고요.
사진 많이 올려 주셔요^^*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노루귀 다른 빛깔들도 곱지만
전 왠지 핑크빛 노루귀가 넘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 싶어요
어쩜 솜털이 저리 많은지
사람으로 치면 털보?ㅎ
빛을 머금은 꽃들이 더욱 미모를 발하는거 같습니다
숙영님 덕분의 예쁜 노루귀 감상합니다^^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천사의 나팔님
감사해요.
청 노루귀도 예쁘지만 저도 핑크빛 노루귀가
더 예쁘더라고요^^*
귀가 쫑끗이죠?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수리산에 가봐야지.. 마음만 컸습니다.
참으로 고운 자태입니다.
저리 곱게 봄은 시작되었는데
두루두루 만끽하지 못 하는 아쉬움 큽니다.
덕분에 고운 작품 감상합니다.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재미님
변산 바람꽃 군락지를 막아 놓고
오지 못하게 하니
노루귀만으로 초청하기가 그렇더군요^^*
요즘 사진 많이 올리시던데요^^
jehee님의 댓글
시마을님들 수리산 함 불러주시지예 ..ㅎ
노루귀 군락지는 아무래도 숙영님 만큼 잘 알지 못하실텐데 말이죠
수리산 변산바람꽃 올해는 미리 통제 한다기에 갈 생각 미쳐 못했네요
김재미 시인님은 못 가셨나봅니다 넘 안타깝군요 ㅎㅎ..
역시 노루귀 귓볼도 보송보송 크고 튼실합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재희님
감사해요
소식은 다 듣고 계시지요.
바람꽃 막으니 웬지 썰렁해서요.
내년에 소문 낼 테니 오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