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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수채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118회 작성일 17-04-03 14:05

본문




















4월 중순 쯤에 남지는 유채꽃 축제로 전국 관광객들로 발디딜틈이 없을 것이다.
그 복잡함을 피해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달려갔다.
유채꽃,튜립등은 아직 피기 전이었지만 유채밭에 내려 앉은 짙은 안개는 한폭의 수채화와 같아서
설렘과 흥분, 황홀함으로 마음을,발걸음을 바쁘게 했다...행여 안개가 그치지나 않을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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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헤라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개 자욱한 유채밭  ~
한폭의 수화화처럼 운치 있고
아름답습니다.
요즈음은 날씨가 따뜻해서
금방 노란 물결로 변해 가겠지요.
덕분에 멋진 작품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라11님,
4월14일 즈음에 유채꽃 축제가 개최된다고 하니
하루,하루가 다르게 노란물결로 출렁일테죠...생각만해도 입가에 미소가 번진답니다..

오늘 하루도 멋진 날 되시길 바랍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한푹의 수채화 같습니다
시말 첨 왔을땐 전 솔직히 안개낀 풍경은 별로였는데
포갤방 들어와 이재현 시인님 작품들 감상하며
안개낀 풍경이 참 운치있고 멋지구나 느꼈습니다
좀 더 있다 유채꽃이 활짝 피어나면 참 장관을 이루겠다 싶네요
저런곳 산책하다 보면
왠지 마음이 차분해지고 잔잔해질꺼 같습니다
덕분의 고운 풍경 감상합니다
행복한 4월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 나팔님,
발걸음 닿은 풍경이 마음에 와 닿을 때,
그 기쁨,설레임, 즐거움,행복함이 한꺼번에 와르르 안기어 오는 것 같지요..
노란유채꽃이 활짝 피었다면 금상첨화였겠지만 그래도 안개만으로도 이른아침에 달려간
보람을 맘껏 느낄수가 있어서 참 기분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복잡한 축제를 피해 한번더 찾아가야지 생각중이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길 빕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님
안녕 하십니까? 작가님! 반갑습니다
청보리 파란들에 하얀 안개 덮힌 미루나무 둑방길......
유년의 벗들과 나물 캐던 시절  바구리 내던지고 술래잡기 하던
그시절의 추억이 환상 속에 원을 그리는 꿈 같은 풍경에
자아를 잃어 버리는 멋진 진사에 폭 빠젔다 가옵니다
잘 감상 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수고 하신 작품 갈채를 보냅니다
모셔 갑니다 작가님!  고운 밤 되시옵소서!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이렇게 먼 곳까지 걸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명의 시간, 물안개,혹은 나즈막한 구름,또 안개가 피어오를 때 그 풍경들을 참 좋아라합니다..
오랜만에 마음에 와 닿은 풍경이라 많이도 설레였답니다..여행의 기쁨이기도 하고요...

봄의 낭만을 맘껏 느껴보는 시간들로 채워지시길 빕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개 시기에 가면 사람에 치여서
제대로 풍경 감상을 못하지요.
황홀한 풍경을 만나셨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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