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덕왕릉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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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환상적인 장면의 멋진 작품입니다...
뭐 저 같은 사람은 상상도 못할 것 같습니다...
움직이는 물체를 잡는 다는 것만으로 훌륭한데 육추하는 모습까지
잡아내시니 백 번의 박수를 쳐도 아깝지 않겠다 싶습니다...
새들의 육추를 찾아 전국으로 다니시니 안전운전과 무리한 스케줄은 삼가하셔야 겠습니다...
안전과 건강은 최 우선이니까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비로 인한 피해가 많아서 다니기도 부담스럽지만, 이쪽으로는 일요일에 비가 없어
다녀보았는데, 경상도의 진사님들이 많이 모이셨던 것 같습니다.
파랑새는 서울 근교에서도 많이 육추를 하니, 파랑새 하나로 내려오지는 않을 것 같고요.
자주 먹이를 물어 갔다 주고, 소나무 숲이라 땡볕은 피할 수 있으니
사진 담기는 좋았던 것 같습니다. ^^.
사진에 보이지는 않지만, 둥지 위로 파놓은 구멍이 서너 개 되어
태풍으로 바람이 심하게 불면 부러지지 않을까 걱정도 되는 나무의 상태인데
딱따구리가 해마다 같은 곳에 위아래로 구멍을 파놓은 모습입니다.
흥덕왕릉에서 기분 좋게 사진을 담고 올라왔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 님!
계보몽님의 댓글
경주 안강에 있는 흥덕왕릉을 다녀가셨네요
파랑새의 육추, 예술적인 장면들입니다'
자연의 다큐멘터리를 보는듯 마우스를 내리는 내내 숨죽이며 보게 되네요
흥덕왕릉의 소나무숲은 경주에서도 일감입니다
무더운 여름에 먼 길 다니시느라 힘드실텐데 열정에
격려를 드립니다
출사길 늘 무탈하시고요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들리는 소식에 지금은 이소를 하고, 떠난 상태라고 합니다.
흥덕왕릉 정문에 우측으로 멋들어지게 이루어진 소나무 숲에서 육추를 하고
있었습니다.
짜장면 배달도 많은 분들이 시켜 먹으면서 촬영을 하니,
한 여름철 삼복더위에서 이만한 촬영장도 없지 않나 생각됩니다. ^^.
날이 많이 무덥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폰으로 열려고 몇번 시도를 했는데
잘 안열려서 집에 돌아와 컴으로 열어보니 멋지네예~
파랑새는 행운을 데리고 올것 같은 새 입니다
경주 다녀가시면서 축복이 있으시라고 파랑새 까지 만나셨네예~
더운데 고생 하셨습니다~
안전 운전 하시고 늘 건강 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가기 전에 파랑새 육추한다는 소식을 듣고 갔으니,
1석2조 생각하면서 출발을 했던 것 같습니다.
왕릉에서 둥지를 정했으니, 새삼 흥덕왕릉도 궁금했지만,
새 사진을 담다 보니 다른 곳은 들를 여력이 안되더군요.^^.
날도 많이 무덥고 해서 사진 담고, 바로 차 안에 에어컨을 틀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
안산님의 댓글
순간포착의 고수십니다. 이런 사진은 많은 시간과 장비가 필요하고 무엇보다
작가의 집념과 열정의 산물인줄 아는데요, 저로서는 생각할 수도 없는 멋진 사진
경이로운 눈으로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