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안읍성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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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보몽님의 댓글
낙안읍성이 순천시에 있네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초가집이 참 옛스럽습니다
저희도 저런 초가집에서 컸습니다만 꿈 같은 옛날이지요
초가집 앞에 흐르는 작은 미나리깡에 미꾸라지 잡던 옛날이 문득 떠오르기도 합니다
옛날의 기억에 한참을 머물러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허수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그렇죠...낙안읍성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이죠...
기와집도 고풍스럽게 느껴지지만 초가야 말로 어린시절 고향마을을
떠 올리게 하지요...엄마품처름 포근하고 따뜻하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팔월도 하순으로 치닫고 있는데도 더위는 물러설 기미가 전혀 안보이네요...
더위 먹지 마시고 맛나는 보양식을 많이 드시길 바랍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
낙안읍성 참 추억이 새삼 솟구치네요
벌써7년전 어느사진 카페에서 이곳을 탐방했지요
새벽 5시에 일어나 컴컴한 도로위로 진사분들의 발 자욱민 밟고
찾아간 이곳 참 감명깁게 보았어요
저도 사진을찍어서 올려보았지만 허수님 작품이 더욱 빛남니다요
올만에 보는 낙양읍성 초가집 눈에 선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어요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1님!
이제부터라도 작품을 담아 포갤방이나 에세이방에 올리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 사람들이 힘을 모아 시마을이 옛 영화를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옛 동무들도 초대하면서요...오랜만에 뵙게되어 즐거웠습니다..
이 폭염에 건강 조심하시고 멋진 주말이 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낙안 읍성에서 용케도 현대물을 피해서 담으셨네예
실제 사람들이 살다 보니 여기 저기 자동차도 서 있고.....
처음 갔을때의 설레던 느낌이 뜨오릅니다
감나무 잎이 연두 연두 하게 달릴때가 진사들의 발걸음을 부르지예~
더운데 수고하셨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사진을 찍는 사람 마음이야 다 같은 거겠죠..
목적하는 풍경 외에 다른 사물들이 있으면 꽤 신경이 쓰이지요..
날씨가 무척이나 더웠든 관계로 피서를 갔는지 사람들이 별로 없데요...
덕분에 편안하게 사진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더위가 쉽게 물러나지 않을 것으로 일기예보를 하데요..
모쪼록 이 더위를 건강하게 물리치는 팔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산님의 댓글
용인의 민속촌처럼 재현한 마을이라 사람이 사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올망졸망 초가집이 정겨워서 담장 너머를 기웃거리며 한 번 돌아보고싶네요.
허수 작가님의 수고로 옛 정취를 느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안산님!
예...민속촌 개념이지만 여기는 사람들이 거주하는 마을이랍니다...
민박이나 상점, 도예,그리고 여러가지 체험하는 집들이 있고,
특히 초가의 고즈넉함은 여유롭지 못한 도시 생활에 찌든 것들을 힐링이 되죠..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