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새호리기와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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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김포 고촌에서 육추 중인 새호리기 성조가 작은 새를 사냥한 모습과
주변 김포공항으로 착륙하기 위해 랜딩기어를 내리고 착륙하는 비행기를
담어보았습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새호리기의 튼튼한 주택이 전봇대에 안전합니다
부라린 두 눈이 맹금류의 위용을 보이는 듯 합니다
한 때 김포시민들이 비행기 소음때문에 데모를 하고 그러더니 요즈음은 조용한가 봅니다
유유히 비행하는 비행기들의 모습을 보니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더우신데 긴시간 촬영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김포로 들어가는 도로 주변의 도로공사 CC TV탑에 둥지를 틀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육추를 하는 쇠호리 기를 찾아보았습니다.
어미새들이 먹이를 잡아오기를 기다리는 시간 동안
김포공항으로 내려오는 비행기를 볼 수 있어, 생각지도 못한
비행기도 담아 보았습니다.
예전에는 인천 공항 주변에서 비행기를 담을 포인트를 찾아다녔는데,
자연스럽게 기회가 다니 셔터를 눌러봅니다...^^...
공항 주변에는 아무래도 고도 제한, 소음으로 재산상 불이익과 피해가
없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게보몽 님!
Heosu님의 댓글
'약육강식' 자연의 섭리죠. 천적이 있어야 개체 수를 줄여 자연의 생태계를
건강하게 한다더라고요...자연 생태계 보호를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비행기를 보니 올 겨울 일본여행을 계획 중인데 벌써부터 궁디가 덜썩거리네요...
수고하신 작품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사냥을 하는 새호리기, 사냥당하는 작은 새를 보면서 어느 쪽의 편도 들지 않고
지켜보는 보는 것이 옳다고 하지만,
약육강식의 먹이사슬에서 약자의 사정을 들여볼 때 억울함밖에 없을 겁니다.
진화를 통해 윤리와 도덕으로 또는 강력한 법으로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도
약자를 보호하지만, 뉴스를 통해 사건 사고를 접할 때면 짐승 같은 모습에
분노할 때가 많습니다....
조물주가 창조하든지, 자연 발생적이든지, 초식이든 육식이든
먹고 먹히는 구조로 삶을 이어가는 삶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
안산님의 댓글
약육강식이 자연의 섭리요 질서라지만 당하는 편에서 보면 얼마나 억울하고 처절할까요.
그러니 어쩝니까 우리의 삶에서도 생행히 보고 듣는 일인걸요. 특히 정치쪽에서요.
사진이 너무나도 생생해서 마치 곁에서 보는 것 같습니다. 비행기 사진은 몇배 줌쯤 될까요.
볼 때마다 감탄을 금할 수 없네요. 잘 보았습니다. 맞춤형 배경음악도 좋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법치주의에 사는 우리 사회에도 참을 수 없는 분노를 일으키는 사건을
접할 때가 없지를 않습니다.
적자생존과 약육강식의 자연세게의 먹이사슬을 접할 때면 안타까움이
없지는 않지만, 먹이사슬 속에 삶과 죽음이 어느 일방적인 편이 될 수가 없으니
방관자의 마음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비행기 사진은 600mm에서 크롭모드로 찍었으니, 900mm 정도 될 겁니다.^^.
감사합니다. 안산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평생 딱 한번 타는것으로 끝난 비행기
비행기 사진에 더 눈이 가네예~
김해에서 제주도 가까운 거리를
지옥을 맛본 처음이자 마지막 비행탑승 ~^^*
그대신 배 멀미는 안 한답니다~
공평하신 조물주(?)님 땡큐 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비행기 탈 일이 없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해외여행은 엄두를 내지를 못했을 것 같군요!
뱃멀미를 하지 않는다 하니, 제주도나 일본은 카페리호가 다니니
식나는 걸려도 배편을 이용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고소 공포증이 비행기에서 밖을 내다보지 않는 것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눈 감고 있으면 되지 않나 했는데...^^....
감사합니다. 물가에 아이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