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연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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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보라색 색감의 가시연꽃의 색상이 눈에 선명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활짝 핀 모습을 놓치지 않고 제때에 가셔 멋지게 담으셨군요!
꽃에 앉아 짝짓기를 잠자리의 모습으로 보이는군요!
무더위 속에 찾아가서 활짝 핀 모습을 볼 때의 기쁨을 생각해 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밤하늘의등대님!
올해도 변함없이 가시연꽃군락지를 돌아 다녀 봤습니다...만,
폭우와 폭염으로 거의 전멸 상태더라고요...올해는 이 곳 양산만이
가시연꽃을 볼수가 있어서 수 차례 다녀왔더랬습니다...또 몇 차례 더
다녀올 예정입니다...
9월인데도 불구하고 아직 폭염에 시달리는 이상 기후네요...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상큼한 9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활짝 핀 가시연꽃이 아니군요
폭염에 피워 올린 보랏빛 가시 연꽃
작가님을 기다린 듯 반가운 모습입니다
연꽃에 앉은 실잠자리의 사랑 모습이 자못 진지합니다
통도사 시원한 계곡이 그립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가시연꽃은 이 것이 활짝핀 꽃이랍니다...
저도 처음 알게되었을 때는 활짝필때까지 기다리는라고
촌극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이 더위가, 폭염이 언제끝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조금 누그러졌다고 하나 아직도 낮에는 많이 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안산님의 댓글
연못에 피어있는 연꽃을 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납니다.
흙탕물에 뿌리를 담그고도 저토록 고아한 꽃을 피울 수 있다는 게 신비롭지요.
저도 연꽃 몇 을 찍어놓고 감상을 합니다만 전주에 갔을 때 연꽃이 퍽 인상적이었습니다.
연꽃구경 잘 했습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안산님!
가시연꽃은 조금만 관심을 늦추면 꽃을 피우지 못한답니다...
그 만큼 물관리가 필요해서 올해 가시연꽃은 흉작이더라고요...
여름이 되면 연밭에서 거의 살다시피 하답니다...마음이 그리 편안하데요..
땀으로 범벅이 되었지만 그래도 기분 만큼은 최고였죠...
조석으론 조금 물러난 더위 같지만 한 낮의 더위는 여름 한 가운데 있는 것 같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햐~
하트를 만들며 가시연꽃 에서 사랑을 나누는 잠자리 환상입니다...ㅎ
순간 포착을 멋지에 하셨네예~
더우날씨 더 뜨거운 蓮池에서 고생 많았습니다~
마음이 편안해 지신다고 하지만 몸은 최고의 고생이지예~
올해 정말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어예~
건강 잘 챙기시는 날들 되시고예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올해는 가시연꽃을 만나러 함양이나 창녕, 함안, 김해 등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하지만 다른 지역은 날씨 때문에 한 송이도 만나지 못하고 유일하게 양산만 담을 수 있어서
정말 소중한 곳이 되었죠...아마도 몇 번 더 가지 안을까 싶습니다..그때 다시 올려 볼까 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낭만이 넘치는 주말이 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