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둑방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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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통영의 바람의 언덕 같은 느낌이나네요
아기자기한 뚝방길에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길가에 코스모스들이 가을을 하늘거리고 가을의
그림을 그릴 색연필이 이채롭군요
저도 코스모스영상을 찍으려 동네를 한 바퀴 돌았으나
마땅찮아 빈손으로 들어왔습니다만 코스모스를 보니 반갑기도 하네요
가을이야기를 전해주신 작가님! 수고하셨구요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몇 해 전까지만해도 둑방길은 참 잘 가꾸는 곳 중 하나였죠...
요즘 가보면 잡초들만 무성해서 보기가 참 좋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둑방길은 상태가 나아 좀 걷다가 왔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나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가을의 대명사인 코스모스를 보게 되는군요.
둑방길을 뒤덮는 모습은 아니더라도,코스모스의 모습이 정겹게
다가오는 군요.!
연필과 바람개비...동심을 느끼게 되는 조형물이 많습니다...
덕분에 코스모스 마중물을 만나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밤하늘의등대님!
이곳의 코스모스는 아직 초기라 풍성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찾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사진찍기는 좋았답니다..
함안은 계절따라 갈곳이 참 많았는데 관리가 되질 않은 곳도 더러 있지요...
좋은 날 좋은 시간으로 행복했으면 합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
처음보는순간 거재도 바닷가 퐁풍의 언덕 풍경인줄알었어요
요즈음 어느곳곳의 이런 모양의 건물이 세워져있어서
참 보기가 좋습니다요
한적한 거리에 코스모스꽃도 피어있어서 마음의 힐링리 되네요
꾸준히 찰영 다니셔서 좋은 이미지 감사드림니다요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1님!
사실 과도한 설치물은 시선에 거슬리게 하지만
여백의 한 귀퉁이에 세어진 설치물들은 아름다운 느낌을 주죠..
이제부터 여기저기서 코스모스 축제도 하고 코스모스 계절임을 알리겠지요...
가을이 그만큼 성큼 다가왔다는 말이 될테죠...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안산님의 댓글
풍차가 있는 둑방길이라 낭만이 느껴지네요.
가을꽃 코스모스가 운치를 더하는 저 길을 한 번 걸어보고 싶습니다.
요즘은 코스모스도 그 종류가 많아서 어느 것이 토종 코스모스인지 구분이 어렵더군요.
가을 둑방길, 김상희의 노래가 생각나는 정경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안산님!
말씀대로 요즘은 개량종들이 하 많아서 여름에도 피고
가을에도 피어 가을을 상징하는 그런 맛은 느껴지지 않음이 안타까웠습니다...
코스모스는 가을의 전령사가 되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사랑이 충만한 날이 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악양 둑방길에 없던 조형물이 생겼네예
수박의 고장 함안에 진즉 생겼어애 하는 조형물 이네예....ㅎ
몇번을 갔는지 헤아리지도 못 하는곳
이맘때쯤이면 반듯이 가야 하는곳...
이제는 이곳도 추억으로 돌아갑니다
부지런히 발품 팔아 주시는 덕분에 추억의 시간에 머물다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늘 좋은날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조형물도 적당히 있으면 보기가 좋지만 너무 심한 조형물은
풍경을 감상하는데 심히 방해가 되더라고요...함안은 일년의 반은 그곳으로 향하는데
갈수록 세심함이 떨어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도 되긴 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멋진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