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똥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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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박사님의 댓글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흘러간 Pop-Song "스탠`바이미"聽하며,"말똥가리" 映像을 感..
猛禽類인 捺獵한 "말똥가리"貌襲보며,"말똥가리"名稱이 窮굼하고..
"등대"寫眞作家님!"가을"이,益어갑니다!"感氣",조심하시고.. 늘,康`寧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말똥가리가 보이기 시작하니, 맹금류의 계절이 온 것 같습니다.
가을 들녘의 하늘에 기러기들이 몰려오기 시작하니
보이지 않던 말똥가리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가을부터 봄이 오기 전까지 들녘에 나가면 전봇대나 높은 나무 위에
흔하게 보던 말똥가리가 한순간 사라지더니, 이제는 다시 보이기 시작하니
계절이 변해가는 것을 실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계보몽님의 댓글
비를 맞았는지 말똥가리의 모습이 초라해 보이지만
오랫만에 망중한을 맞은듯 말똥가리의 쉼이 편안해 보입니다
앞 모습을 보다 옆 모습을 보니 맹금류라도 귀엽게 보이기도 하네요 ㅎ
날씨가 급격히 싸늘해지네요
출사길 단단히 챙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전날 비가 왔으니, 어디서 비를 피해 밤을 보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전봇대를 앉아도 물수리는 가장 꼭대기에 앉는 모습을 보이고,
말똥가리는 조금 차이를 보입니다...
화성호 전봇대에 앉은 말똥가리를 만나보며 한편으로는 반갑기도 하며
놀랍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서서히 노련한 사냥꾼인 하늘의 강자들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니,
계절은 빠르게 변해가기 시작함을 느껴봅니다...
감사합니다,계보몽님!
Heosu님의 댓글
말똥구리란 이름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투박하지만 정겨움이 있고 다정하고 따뜻함을 느끼게 됩니다..
현실은 맹금류로 위엄이 있고 늠름하며 용맹스럽게 보여 더럭 겁도 납니다...만,
멋진 샷에 늘 감동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앉아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수고하신 작품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말똥구리는 쇠똥을 굴리는 곤충이고, 말똥가리...ㅎ
얼마 전에 자연 다큐멘터리에서 아마존의 밀림의 나무들이 벌목되고 그곳에 가축을 키우기 위한
콩이나 옥수수를 심는 농장으로 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곳에 사는 원주민이나 동물들이 삶의 터전이 사라지는... 개발과 이익에 어디 한 곳만
일어나는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출사를 다니다 보면 그들의 허락하는 거리 안에 접근하면 여지없이 피해서 날아가는 것을 보면,
그들 모두에게는 사람이 가장 위협이 되는 것 같습니다.
검독수리라면 몰라도 말똥가리는 사람에 비해 덩치가 작으니
그리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Heosu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