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꽃이 있는 풍경, > 포토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갤러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갤러리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본인의 순수 사진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사진 + 에세이 형태의 포토에세이는 "포토에세이" 게시판으로)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코스모스꽃이 있는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72회 작성일 25-10-21 09:24

본문

[2025년 10월 13일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촬영]
추천5

댓글목록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가 오는데 우산을 쓰고 코스모스 정원을 다니시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하얀색과 분홍과 또는 붉은색의 코스모스 모습이 곱습니다.

화성호 간척지의 가을 들녘을 차로 달리면서 길가에 코스모스를 볼 수 있을까 했는데
전혀 볼 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관리해 주고 보살피지 않으면, 우연찮게 만나는 것은 쉽지 않은 모습입니다.

태화각 국가정원의 넓은 공간에 화사하게 핀 코스모스를 즐감해 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너무 잦은 비로인해 가을꽃들 상태가 그리 좋지 못하다 하네요...
그래도 가을꽃을 찾아 다니는 제 모습을 상상하도 보면 그저 웃음만 나올뿐이죠...,
우산만 쓰지 않으면 비 오는 날의 풍경을 담는 것도 괜찮을텐데...아쉬움이 많습니다...
봄부터 여름, 가을까지 볼수가 있는 코스모스꽃이라 예전 만큼 가을을 상징하진 않지만
그래도 코스모스꽃은 가을이란 계절과 어울리는 꽃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차가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더 멋지고 더 즐거운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에 월정교를 지나다 보니 코스모스가 비에 젖어 있더군요
제법 큰 단지인데도 작가님의 포인트가 될 것도 같더라고요
에이팩 때문에 벌써부터 곳곳에 교통통제를 해서 불편합디다

태화강 국가정원은 언제가도 먹거리와 풍경이 풍요로와 갈만 합니다
날 거두면 함 가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허수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첨성대 해바라기 때문에 다시 경주를 찾아야 하는데
에이팩 때문에 자꾸만 망설여지고 있습니다...혹여 경주를 찾게되면
월정교 찾아봐야 겠습니다...비가 너무 잦아 코스모스꽃이 다 쓰러졌지 싶긴 합니다...만,

기온이 많이 내려갔음을 몸소 느끼게 됩니다...모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이 되십시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  수* PHoto - 作家님!!!
"蔚山`태화江" 국가庭園의,"Cosmos꽃"이 活짝폈네`如..
 울긋`불긋하게 華麗하게핀,"코스모스꽃"童山"이 아름답구`여....
"허수"作家님의 映像으로,"가을"을 漫喫합니다!늘,健康+幸福해要!^*^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사계 중 가을이란 계절을 몹시도 좋아라 합니다...
오색찬란한 단풍 보다 나뭇잎이 떨어져 바람에 휘날리우는
늦가을을 더 좋아라 하지요..쓸쓸함 속에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그 맛에,

건강 조심하시고 웃음꽃 활짝피는 가을날이 되시길 빕니다...

Total 6,75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